오늘저녁에 남친이 회사마치구
집앞으로 왔네요
근처 바다에서 드라이브를 하구.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대화 한마디 안했습니다.
뭐.. 항상 이렇죠..
이게 당연한건지..
오는내내 남친이랑 어떻게 헤어져야
덜 상처주고 헤어질수있을까 생각만했습니다..
제가 너무 못된건가요..ㅠ
언제부터인가 그냥..의무감..
습관처럼 만난다는 느낌..
그냥 서로 안맞다고 계속 느끼는,,
어떻게.. 말을하면,,
남친이 덜 상처를 받을까요,,
서로 힘들지 않게 헤어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