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면 나는 거지될듯.ㅋㅋ
스터디 모집 공고에 올라오는 교재들은 꼭 사서보고
경제학이랑 국제법은 강의랑 교재 정했고
(국제법은 아직 살짝 망설임의 단계)
국제경제학이랑 국제정치학 강의교재랑 영어 불어 강의만 정하면 된다.
영어 불어 교재는 정했음.
영어공부 막막하네.
토플도 좀 후달리는 저질영언데 아직ㅋㅋ
이번주까지는 고민고민.
벗, 다음주부터는 일기도 영어로 쓰고 혼잣말도 영어로 하는 오글거리는 짓을 생활화 활 것. 그때부터는 소녀시대의 일본진출 성공에 대한 기사 대신 모모 교수님의 사이트에 가거나 모모모 사이트등을 다니면서 학회의 경향을 분석할꺼야. 크~~
비 일반인 놀이, 비 정상인 놀이.
이게 또 하다보면 은근 재미지고 그럼
책사고 강의사고 넷북사고
임용 한달남은 애들에 묻어가.................ㅋ
그리고 백수 생활도 청산했다?
그리고 토플 공부도 해.
좀 짱이지?
하암. 영화한판 때리고 싶은데, 주말의 특권으로 아껴둬야겠다.
오늘은 꼭 국제법 보고 잘꺼양!!!
지끔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거등.ㅎㅎ
친구들과 정말 눈물나리만치 수다떨고 웃고, 그렇게 보내는 시간들에 치유의 효과가 큰 것 같아. 행복을 찾기보단, 건강하게 살아 숨 쉬는 것 만으로도 감사에 감사를 거듭하게 되는 그런 생활도 그리 나쁘진 않다 싶어.
힛.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고, 곧 내일이다.
무언가 믿기지가 않아.
풉.
나 추석에도 도서관가^^
심리테스트 결과는 반짝반짝 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은 좋다.
근데 그딴거 안믿어
내일은 중요한 날인데.
생각할 꺼리가 늘어서 그런지 머리가 복잡하다.
이런게 신경쇠약인가봐.
사소한 걱정에도 멀미가 나니 쩝.
그냥 잠이나 쳐잘까.
오분만 더 고민해보자.ㅋㅋ
미래는 반짝반짝 +ㅁ+
점심에는 유부초밥을 먹었고
저녁에는 각종초밥을 먹는다.
별로 안행복해서 좀 씁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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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설마 죽을병 걸린건 아니겠지?
요즘 가만히 있어도 뭔가 멀미가 심해
오늘은 초밥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