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0년 9월 3일 오전 경에
아동안전관리 (1), 영유아 교수학습방법론(1), 유아사회교육 (개정판)
20100903104810751(주문번호)
책을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배송에 관련하여서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상담내역에 분명 2~3일의 재고확보및 품절 절판여부 확인을 통해 3~5일 안으로 (공휴일/토,일요일제외) 배송해 드린다고 합니다.
그럼 재고및 품절 절판 여부를 주문하고 2~3일이내 가르쳐 주셔야 저도 시간낭비를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연락은 받은것은 2010년 9월 8일이였습니다. 6일이 지난후에야 서야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배송이 대략 일주일정도 걸릴줄알고 주문을 했는데 배송도 계속 지연되고
물어보고 똑같은 글로만 답변 해주고, 깜깜 무소식이였습니다.
그런데 6일 지나서 품절로 오질 못하다니 이 소식을 들었을때는 무척이나 불쾌했습니다.
거의 일주일이나 지나서 저에게 통보하는거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
저는 이책으로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데, 지금 일주일동안 필기도 못하고, 언제 올까 ?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6일지나서 애기해주시니 상당히 불쾌하군요. 좀더 일찍얘기해주었으면, 저는 서점에서 바로 샀을겁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오늘 열두시 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지금 그책이 필요로 하고 그리고 지금 일주일 정도 시간낭비를 해서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다고 보상을 해주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죄송합니다 만 여러번 하고 포인트는 천원으로 밖에 드리지 못하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제가 말을 할때 조용히만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저에게 개인멜로 사과글과 홈페이지 사과글을 팝업창으로 해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죄송합니다만하고 전화로 해결이 되지 않더군요. 전화를 통해서 저의 기분이 더욱더 불쾌해졌습니다. 해결이 되지도 않고 , 제 전화요금만 나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받지 못할망정 저의 시간과 돈을 쓰고 있군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항의을 했는데, 어떻게 따로 조치를 취한다고 나중에 연락도 오지 않더군요.
이점에서 불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비자 고발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렇게 항의 글을 올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 올려도 된다고하더군요 .
이런식으로 항의글 올렸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답변이 내용이 짧아 지던군요 .,
정말 불쾌합니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여러분도 11번가에서 이렇게 손해를 보지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