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요즘에 지수가 욕때문에
말도 안되는 악플에 시달리고 또 그 많았던 팬들도
다 등을 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김지수를 아는 사람들
즉 우리 주변사람들이 지수에대한 자세한 얘기와
옹호하는 글을 써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학교에서의 생활.. 평상시 생활.. 등등
다들 알지않습니까?
김지수가 그 캡쳐 사진처럼 그냥 완정 쌍욕을 했나요..
제가 아는 김지수는
언제 어디서나 분위기 메이커이며
자리에 없다면 그 존재감은 너무도 크고
정도 엄청 많은 사람으로 알고있습니다.
지수를 아는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 퍼져있는 기사 및 악플들
특히 캡쳐되잇는 사진들을 보면
2008~2010 정도의 것들인데요
지수랑 같이 2년동안 같이 산 사람의 자격으로 말씀드릴께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지수 과거 진짜 힘들게 보냈습니다.
어머니께 손 안벌리려고 학창시절부터 아르바이트해서
자기 용돈 꼬박꼬박 모았구요
서울 올라오면서 그동안 모아둿던 돈들
어머니께 등록금 쓰라고 전부 주는 그런애 입니다.
서울 와서도 알바 꾸준히 했구요..
지금 탑 11에 들고 뭐 해서
되게 잘나가보이고 그런거 같겠지만
2달전 까지 김지수는 그저 음악하는 한 청년에 불과했습니다.
일반인이였죠..
과연 일반인으로써
이 세상 살면서 욕한번 안하고 살아본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가 퍼졌으면 좋겟습니다..
지수 힘들게 살아오고 지금 이렇게 잘되고있는거
과거에 힘든 상황에 의한 말실수 하나로
무너지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발 오해 말아주세요...
그리고 제 아는 지인들께서는
인터넷 여러곳에 지수에 대한 옹호글좀
잘 달아주세요 ... 다들 진심을 아시잖아요 ㅜㅜ..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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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네티즌여러분들. 참 대단하십니다.
여러분들은 뒤가 하나도 구리지도않으신가봅니다.
남의 사생활이 그렇게 관심있으십니까? 정말 살면서 욕한번도 안해보신분들도 많으신가봐요. 안그래요?
이런 몇몇 악플러들때문에 한사람 마녀사냥되서 사라지는건 정말 순식간의 일인거같네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기자분들.
확인되지않은 말들로 한사람 그렇게 기사화시켜서 유명세 태우지마세요. 그런거아니여도 지수, 충분히 유명세 탈수있습니다.
정말 음악을 사랑하며 누구보다도 즐기면서 하는 아이입니다.
그런, 그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말하지말아주세요.
아참. 그리고.
최측근도 조용히 있어야된다는 생각을 솔직히 한적있습니다.
전 지수의 가족도, 지수의 그렇게 친한 절친도 아닙니다.
그러나.
지수를 잘아는 친구로써,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아끼고 즐기는 사람중에 한명인 제 친구가.
저렇게 욕먹는거 보기싫습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본인들의 친구들이, 본인들의 가족이 저렇게 욕먹는다 생각해보세요. 저처럼 글 안올리게생겼나요? 안쓰게생겼나요?
악플 다셔도 좋구요. 욕해도 상관없습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하지만 김지수라는 사람에게는 상처주지마세요.
일반인입니다. 아직 데뷔조차, 뭐 데뷔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방송에만 나오면 다 공인입니까? 그런 논리 어디서 나왔는지모르겠네요.
지수 화이팅! 절대 움츠려들지말고 너의 실력 마음껏 뽐내!
날개를 펼쳐 지수야. 언제나 응원할께!
출처: http://www.cyworld.com/vocalroxy
지수형 화이팅입니다
후배들이 응원하고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욕하는거 그만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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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