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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히어로 물에 이렇게들 열광 하는가!?

KiichiMori |2010.09.19 23:30
조회 304 |추천 0

 

줄거리

세상은 새로운 영웅이 필요하다!

지금, 세상은 영웅이 필요한데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는 데이브. 정의 수호를 위해 직접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하고, 슈퍼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위험 앞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시민을 구하는 데이브의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킥 애스’는 새로운 히어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고, 끓어오르는 영웅 본능에 점점 고취되기 시작한다. 도시를 장악해버린 마약 거래단 ‘디아미코’가 꾸민 계략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는 경찰 데이먼(니콜라스 케이지)은 그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를 잃게 된다. 복수를 위해 어린 딸 민디를 겁 없는 슈퍼히어로로 특훈시키고…. 데이먼과 딸 민디는 ‘빅 대디’ 와 ‘힛 걸’로 변장해 세상의 악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어느 날 이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 ‘킥 애스’는 이들의 거침없는 액션에 반하게 되고, 그를 주목하고 있던 ‘빅 대디’와 ‘힛 걸’은 그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 한편, 영웅들의 등장에 위협을 느낀 악당 디아미코는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웅 ‘킥 애스’를 죽이기 위한 또 다른 음모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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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히어로 물에 열광 하는가!? 

 

그 이유는 단 한가지! 동심에서 찾을수 있다.

 

 어렸을적 여자아이건 남자아이건 하나 같이 다들 만화책이나 히어로물 등을 보며 아무 생각없이. 하지만 장차 커서 영웅이 되어 나쁜 악당을 혼내주고 사람들을 구해줘야겠다는 생각 등을 하면서 자랐을 것이다. 허나 현실은 이런 생각등을 반영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기 위해 혹은 어른이 되어 한사람의 몫을 톡톡히 하기위해 주위의 친구들이나 어른들의 눈치를 보며 이런 것들을 보고 즐기면 마치 죄를 지은 냥 그렇게들 감추고 숨겨왔던 것이다.

 

 사회는 영웅을 원한다. 다만 현실에서는 이런 영웅 보다 어떻게 하면 범죄를 줄이고, 어떻게 하면 자연을 아끼고 보살피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많이 살릴까등  "사"자 직업들의 영웅들만을 원하고 있다.

 

 어렸을적 우리들은 "씩씩하게만 자라나렴" 이라는 말을 들으며 자란다. 허나, 중/ 고등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 말 보단 어느학원, 어느대학, 어느과 등 오로지 책상에만 앉아 공부하는 공부벌레로 자라고 있다.  여기에 히어로물 등의 만화책이나 영화를 보면 낙오자라 여겨졌다.

 

사실 그렇다. 영웅들의 속을 까보면 다들 하나같이 백수들이다. 다만 남들과는 다르게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탄생 하거나 혹은 진화!? 한다.

 

하늘을 날거나, 무적 초인이거나, 갑옷으로 무장 하거나, 거미인간, 수퍼 헐크가 되거나...등등등

또 한가지 남들과는 다른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불의를 보면 못참는 다는 것! 

 

 하나같이 영웅들의 유전자가 특이 한건지는 몰라도 이런 류의 영웅들은 불의와 타협 하지 않는 다. 설사 목숨을 잃는다 하더라도 악은 꼭, 처단 해야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안타가운 것은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 사회에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악으로 깡으로... 덧붙여! 무일푼으로 말이다.

만일 무일푼으로 이런 일을 하다간 몇일!? 몇시간, 몇초안에 죽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과거 어렸을적 봤던 만화속(COMIC BOOK)의 주인공들은 무일푼이지만 가능한 일이며 누구나 영웅이 될수있었다.

어렸을적 자신이 꿈꿨던 영웅이 될수 있다는 말이다. 영화나 만화를 통해서!

(배트맨의 부르스웨인과 아이언맨의 스탁 등은 제외/부모를 잃다./대신 돈이 많다. ㅋ )

 

 어쨌던 이런 히어로물 등을 보는 관객들은 관찰자 시점이 아닌 1인칭 시점! 즉, 자신이 그 속의 주인공이라도 된듯 생각 하고 보기 마련이다. 왜!? 어렸을적 꿈의 대리 만족이랄까!? 눈치만보고 숨겨 왔던 자신의 진짜 꿈을 영화속에서나마 대신 체험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이다.

 

 좀더 살을 붙이자면 그동안 받아왔던 시험및 각종 스트레스 도 해소 할 겸!? 어렸을 적 자신의 지짜 꿈을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하고 경험해볼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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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다른 얘기를 하자면...

 

 수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액스맨, 아이언맨... 맨맨맨맨맨 의 열풍은 오로지 미국. 통칭 USA 헐리우드에서만 가능한일이며 무한한 소재들이 난무할 것이다. 왜!? 그들의 사고는 열려있기 때문!

 

 드래곤볼, 명탐정 코난, 케로로중사, 원피스 등 기타 수많은 대작의 일본. 통칭 JAPAN 애니메이션 및 기타 만화방에 널려있는 일본 만화책들 역시 일본에서만 가능 한 일이며 시대가 발전 하면 할수록 더 그럴것이다. 왜!? 그들의 소재는 무한하게 널려있으니깐! 물반 고기반!? ^^ 이들의 사고 역시 열려있기 때문

 

 한국의 시장은!?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아동적이여야만 하는... 타 국가에서 제작한 히어로물 등을 관람하는 선에서 끝나버리는 안타까움! 수많은 영웅들이 살아 숨심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명예와 인격과 업적을 지키기 위해!? 선정성과 작품의 차이를 이해 못하는... 아니, 이해할수 없는 보수적 문화!

예로부터 사당패나 환쟁이들을 쓰레기 취급하면서 그들의 가락이나 작품등만 좋아했던.... 하지만 되려고 하지 않는...되고싶은 마은도 없는... 양반정신!

 

다시 본론으로...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속 주인공이 고등학생 청소년인데 같은 학생인 청소년들이 관람을 못한다는 아이러니한 상황!?

피가 튀기고 총질, 카질이 난무하는 영화속의 주인공은 힛걸 및 킥애스/ 초딩과 고딩 & 성인(얼은들)

 

첫장면 이 지나고 나면 주인공이 영어 선생님을 보고 혹은 자기방 컴퓨터로 수많은 포탈싸이트와 이미지를 띄워가며 masturbate 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청소년 사춘기가 되면 지극히 정상적인 행위이며 막는 다고 막아지는 생리적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들은 이런 장면 부터 걸고 넘어질 것이다. 또한...

 

 이런 영화를 보고 어떤 보수층은 이런 게 영화냐? 라며 어린아이들의 동심을 깨버리는 쓰레기 영화라고 들 하시겠지만, 댁들이 알고 있는 어린아이들은 동심보단 쫌!? 잔인 하지만 ,목숨을 네놓고 싸워야 하지만, 조금 선정적이긴 하지만  영웅이 되고 싶어 한다는 것! 한 작품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것이 현실이며 어린아이들의 영웅적 진리다.

 

 

단지 모노톤의 회색 종이의 만화책에서 현실감있게 좀더 사실적인 표현을 어필하고자 필름으로 옮겨진것 뿐! 또한 그 세계(영화 스크린& 코미북 속의 세계)를 더 사실적으로 어필하려는 효과와 장면 & CG등... 

 

헐리우드/일본의 공포영화 VS 한국 공포영화? 답은 뻔한것!

 

왜!? 우리들은 이런 히어로 물에 열광 하는가!?

 

돈을 많이 들여 수즌 급의 고 화질과 CG가 난무해서!? 유명 배우가 나와서!? 그냥 돈을 많이 벌어 이윤을 많이 남겨서!? 관객수가 많아서!?

 

NO! NO! NO!

 

이런 코믹스러운 의상과 내용등이 보수층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 마냥 숨기고 움추리고 있어서 이런 히어로물에 더 갈망 하는 것이다. 억압하면 억압할수록 더 갈망한다는 것이다.

 

마치 뱀파이어에게 '넌 오늘부터 채소만 먹어!' 라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냥 순수하게 아무 생각 안하고 영웅의 일만을 생각 하면서 1000원 짜리 비디오/ 500원 짜리 만화책을 빌려보며 동네 아이들과 총싸움 칼싸움, 인형 놀이, 영웅 놀이를 하던때를 잠시나마 추억할수 있어서!

 

당신들이 원하는 답은 무엇인가?

 

p.s: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제작 하려 한다면 이보다 더 참신 한 발상과 심의 규정을 통과해야 할것이다. 아니면 심의 규정을 좀 완화, 풀어주던가,

 

또한 각종 효과 장면/구도 & CG등을 면밀히 조사해서 전작(이미 허용된 내용과 심의)보다 좀더 나은 작품으로 무장 해야 할것이다. 자본이 문제가 되는 게아니다. 배우들!? 돈벌려고 배우한다 하면 그배우는 쓰레기 배우라고 인식 시켜야 한다. 문제는 5%, 많아봐야 10% 조금의 소재거리와 심의 규정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100가지 1,000가지 10,000가지  혹은 무한한 소재 거리가 있다는 가정하에... 외국의 영화나 만화등 인간의 욕망이 끝도 없듯. 이들의 소재와 심의 규정도 끝없고 계속 해서 신 아이디어로 무장 하는 반면 유독? 한국의 현실은 끽해야 리메이크나 어디선 본 영화같은 말이 나올만큼의 소재와 심의에 굼주렸다고 할까!?

거기다가 각본/대본이 마음에 들어서 라는 허무맹란한 변명 까지하는... 이 현실 ㅜ,.ㅜ

 

무장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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