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여기서 가져왔어요 http://www.eto.co.kr/?Code=20100915095206947&ts=154434
이런걸 GPS드로잉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GPS 경로를 지도에 표시해 지도에
그림을 그리는 놀이문화로, SK텔레콤의 자전거 동호회 회원 8명이 8시간 동안
총 94킬로를 달려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작품명은 '안드로보이의 추석인사'
자전거와 자동차를 이용해서 해피추석과 안드로보이를 그렸다는데 재밌어보이네요.
이 추석인사는 에브리트레일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확인할수가 있다고 하는데
누가 상세주소 좀-ㅂ-;;
예전에 해외에서 만든거 본적이 있는데, 참 재미있는 시도군요. 이거 보고 어플
받아서 주말에 그림그리러 나갈 분들 좀 될까요? ㅋㅋ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ps. 상세 주소 알아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