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저의 첫사랑과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연히 서로 술을 먹게 되었고
서로 누구랄것도 없이 문자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제가 술을 한잔 해서 그런지 몰라도 더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제게는 새로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친구도 어느덧 8-9 개월이 다 되어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계속 그 여자친구까 떠오르고 해서
오늘 문자로나마 한번 다시 물어보았습니다(고백 아닌 고백이었죠...)
근데 역시나 돌아오는건 냉담한 반응뿐...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말... 정말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근 1년이 지나가는데도 참.....
지금 여자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아직도 미련이 남는 저인데
참... 제 자신이 밉고 또 밉습니다
절 어떠케 해야 할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