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소개: 본인의아버지 쁘띠이장님 그리고 아빠의 절친 털보아저씨
★간단소개: 쁘띠이장님은 저의 아버지 이십니다.
말 그대로 동네 이장님이시고 굉장히 미를 중요시 여기시기 때문에
쁘띠란 애칭을 붙여들엿죠 그런 저희 아빠께 하나뿐인 절친 털보 아저씨는
저희 동네 임꺽정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하실정도의 콧수염을 가지셧고
아저씨차에는 사람이 탈 수가 없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도끼와 망치들이
이미 타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저씨는 파절이때문에 삼겹살을 드실때
매일 저희 아빠께서 손수 잘께 잘라주셔야 드실수 잇답니다.
바야흐로 시간은 9월 18일 토요일. 기숙사 생활을 하는 저는 3주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왓을때 역시나 등산을 사랑하시는 우리 쁘띠이장님은 오늘도 어김없이 털보 아저씨와 등산을 떠나셧죠.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아빠께선 양손 가득 버섯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아빠 그게뭐야?!!"
"털보아저씨가 버섯 도사야. 털보 아저씨가 그러는데 이게 그렇게 몸에좋데!!!그래서 따왓지 ㅎㅎㅎㅎㅎㅎ" 아빠가 뿌듯한 미소를 지으시며 제 앞을 지나가시는데.......
아빠가 제 앞을 쓰--------윽 지나친 순간 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빠의 엉덩...이가 엉...덩이가.... 너덜 너덜 바지도 찢기고 팬티도 찢겨 잇었습니다!!!!!! 그걸 본 우리 할매는 "니 아빠 산에서 치질이 터져뿌렷나 부다" 라고 외치셧지만 심상치 않앗습니다......그렇습니다ㅜㅜㅜ평소에도 복분자차를 즐겨 마시고 몸에 좋다는 것은 돌이라도 씹어 드실수 있는 저희 아빤 그 버섯을 따기위해 바지와 팬티와 아빠의 항문까지 희생한 것이엇습니다ㅠㅠㅠ
그렇게 아빤 그날 밤 버섯을 깨끗이 손질하시고 버섯을 다듬어서 버섯물을 내려 드셨고
아빤 지금까지 꼼짝도 못하고 누워서 화장실만 들락 날락 하십니다.....
아빠친구 털보아저씨 부인도 지금 비상이 나셔서 드러 누우셨다고 합니다..
여러분 ㅜㅜ산에서 함부로 버섯 드시지마세요ㅠㅠ큰일납니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