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안녕하세요??
평소에 네이트+싸이 즐기는 평범한 고1학생입니다
제가 쓰려는것이... 으음..
약 일주일전 아마도 저번주 금요일밤 (영국시간)
한국시간으로는 새벽쯤 돼겟습니다.
음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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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 잇는 평범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17세 남자임
이번방학때 고모 의 권유 와 제 관심으로 이곳 영국에 오게되엇슴
흐음... 인턴쉽 임
비행기타본게 한두번은 아님 4번인가(왕복을 1번으로)
그렇게 많지도 않음
저번주에 고모의 홀리데이~ 휴가로
덴마크에 가게되엇슴
고모= 한국에서 태어낫으나 어렷을때 덴마크로 입양감
덴마크에 잇는 한 섬에서 휴가를 열심히 즐기고
영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탓음
고모+고모아들(20개월? 정말 사진찍으면 무조건 화보인 아기)
와 내가 비행기에 탓다가 1시간30분뒤 내릴때가됫엇음
고모는 챙길게잇구 아기(이름=빅터)도 돌봐야대서
제일 마지막에 내려야 댄다고 햇슴
사람들 다내리고 조금 늦엇음
그 때 내렷는데 ... 나조금 길치임 ㄷㄷ;;
(오늘도 마트에서 초콜릿 찾는데 15분 걸림)
길을 몰랏음 ㄷㄷ;;(작은비행기)
친절하신 안내원이 영어로 길을 알려줫음
들어갓음
사람 아무도 업음
통로바깥쪽에 사람몇명이 쳐다봄
기냥 지나가는데 ....
갑자기 공항 통로문이 앞뒤로 닫힘 ㄷㄷ;;
이거 뭐 폭탄 이 설치됫나...
아무튼 공항의 빌어먹을 자동문(automatic door)
잠시 멍....햇음
고모가 일단 이거저거 버튼 막누름...
아무도 안옴 ㄷㄷ;;
나는... 이런상황이 웃겻음 ...ㅋㅋㅋㅋ
우리 갇혓는데 왜 웃기지 ㅋㅋ
어쨋든 저쪽에 사람이 보임...
손을 열심히 흔들엇는데 어 여기봣나!!....
아니엿음 얼굴이 다시 다른쪽을봄
(꽤나 떨어져잇엇음)
이번엔 고모가 유리를 부실 듯이 두드림...
안들리나봄 ㄷㄷ;;
내 최후의 수단인 빨간 후드 집업을
손에들고 미친듯이 흔들어대면서 유리를 두드림..
공항 직원이 드디어 우리를 발견함...
그리고 우리는 입국심사를 거쳐서(나만)
짐을가지러감...
지금생각해봐도 웃김
자동문이 (인식기업슴)
그냥닫힘 ㅋㅋㅋ
상상해보삼 ㅋㅋㅋ
공항사진을 찍을수 업서서 아쉬움 ㅠㅠ
영국 gatwick에어포트에서 일어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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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됀다면 ... 진짜 만약만약 순도 100%만약 톡이된다면
제 보잘것업는 얼굴보단 누구나 조아하는 애기 얼굴이 낫겟지?
고모아들 사진을 올리겟음
무지큐트함 톡좀 만들어주세염 ㅠㅠ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