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컬투 사연 완전 사랑하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거리를
가야 되서 심심하기도 하고 컬투할 시간이라
컬투라디오 들으면서 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웃겨서
사람이 많은 버스였기에
입 틀어막고 고개 숙이고 들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사연남이 대학 강의를 듣는 도중 생긴일이였다 함 ㅋㅋㅋ
강의를 듣고있는데
교수님이 갑자기 뜬금없이
여러분들은 태어나서 제일 먼저 들은 소리가 뭡니깟!!!!!!!!?????????????
하시는 거임 ㅋㅋ
학생들이 반응이 없자
대답하는 사람에겐 5점을 주겠쏘용
하시는 거랩니다 ㅋㅋㅋㅋㅋㅋ
한 여학생이
-교수님 저는 간호사가 우리엄마한테 이쁜공주님입니다 한거요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사연남이 사연 쓴거 더 웃낌
그건 분명 거짓말입니다. 그 여학생은 절대 예쁜게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도 조금 웃겼음 ㅋㅋㅋ
그러자 다른 남학생이
-교수님 !!!! 저는 저희 엄마가 '우리 결혼해야대..나 임신했어..'이 말 들었습니다ㅋㅋㅋ
학생들이 다 웃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마지막 다른 남학생 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저는 제가 아빠몸에 있었을때
저희 엄마 가 '오빠 우리 이래두 돼? 불은끄자~' 하는 거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저희엄마 몸으로 가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마지막 남학생이 5점을 받고
C+ 받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심 웃겨서
버스에서 제대로 터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누군지 사연남과 친구들 궁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