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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8살 공백기간 3년이 많이 넘음

걱정이 태산 |2010.09.24 22:38
조회 3,113 |추천 0

휴~~제 나이 28살 이고 공백기간이 사실 3년이 넘었긴 하네요 ㅠㅠ

저도 좋은 기업들어가려고 시간을 허비한것 같네요 ㅠㅠ 물론 2008년도 2009년도 2010년도 초반까지 취업난은 사실 어려웠던 것은 사실상 맞습니다. 나중에 30대 40대를 볼때 미래를 위해서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여자들이 조건을 보고서 결혼을 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미래를 봐서도 좋은 기업에 가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하다보니까 시간이 사실 갔네요

이제는 대기업은 다 포기했습니다. 올해안으로 취업은 꼭 하고 싶은데 말이지요

 

저는 내년이면 29살인데 취업하기에 사실 너무 늦은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이로 취업을 못하는 것은 정말 답답하네요 그래서 올해 안으로 어찌 했던 꼭 하고 싶습니다. 저라도 해서 놀고 싶은것도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답답하고 정말 답답해 죽을 지경입니다. 당연히 인생에 한번 뿐인데 당연히 좋은데 가서 일하고 싶지요 3년간 원없이 지원도 하고 면접도 보고 해서 떨어졌지만 이제는 후회가 없네요 이제는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려 제가 원하는 직종을 공략하고 싶네요 근데 제가 나이가 28살인데 내년이면 29살이고 공백기간도 3년 훨넘거 내년이면 4년이라는 공백기간이 있는데 너무 늦은게 아닌가 사실 걱정이 됩니다. ㅠㅠ 저도 원서를 답답해서 한번에 30개씩 넣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직장을 위주로요 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 제가 알기로는 남자나이로 30세 이전까지만 취업하면은 된다는데 되도록이면 저도 올해 안으로는 하고 싶지요

 

저도 중소기업 면접을 사실 몇군데를 보았지만 주5일제라면서 주5일제를 잘 안지키고 주말까지 근무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수당도 전혀 없고 맨날 같이 주말마다 나와야 한다네요 그런 면접경험담도 있고요 어떤 회사는 4대보험이 안된다는 회사도 있었고 하다 보니까 아무곳이나 가기가 사실 그렇더라구요 사람들이 대기업을 선호하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봉도 너무 작고 면접을 보니까 연봉이 1600부터 회사내규대로 시행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작더라고요 최소한 1800정도는 되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중소기업에 넣을떄 규모하고 발전성을 보고서 지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0대 40대에도 계속 일해야 하고 30대 40대에는 쉽게 나올수 있는 나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요 지금 걱정이 태산입니다. 인터넷기사에서는 중소기업이 이직률이 많다고 하는 기사도 여러번 보았고 상시채용도 너무 많고 이직률이 잦은 회사는 사실 들어가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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