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라인 떳네요;; 이제 확인했어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현재 여성분 많이 나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훈남선플러 니새1끼는 여자얼굴봐가면서 도와주냐?이 또라이생퀴야 개념은
물말아쳐먹었냐??? ㅄ새키
싸이공개 원하시는분들이있어서...
http://www.cyworld.com/zzzzkhn
볼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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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남자사람이에요 ㅋㅋ
어제 새벽에 있엇던일을 적으려합니다
그럼바로본론으로들어갈께요!!(음슴체쓰겟음ㅋㅋ)
어제새벽정확히 5시15분 사건이터졌음..
겜방갔다가 집에 가는데 울집 앞에 항상 새벽 5시만 되면 줄넘기하는
여성분 있음..(신세경삘남ㅋㅋ 청순글래머임ㅋㅋ)
어제도 그분과 인사를 하고 집으로 올라갔음.... 집에들어왔을때가 정확히 5시쯤됫을꺼임
옷을 갈아입고 샤워하려는대 갑자기 여자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꺄악!!!하는소리와 함께 누군가 입을막았는지 욱하는 소리도들림;; (화장실창문바로아래
그 여성분 줄넘이 하는중이라 줄넘기 넘어가는 탁탁소리도들림;;)
놀래서 머리에 물흥건히 묻었는대도 불구하고 반바지만입고 뛰어나갔음
근대 나갔는대 아무도없는거임? 그래서 뭐지? 잘못들었나? 하는대 울집골목이
쫌김;; 그래서 1층까지 나가서 뒤쪽 공원빠지는 길을보는대 덩치좋은 어떤놈이 그줄넘기 하는 여성분을 막 입막고 끌고가는거임;;;
나님은 보자마자 바로뛰어갔고..(어렸을때 달리기좀 했음)
그덩치좋은놈은 나를 보자마자 도망가는거임
그여자분 보자마자 완전 놀랬음.. 이마는 맞았는지 끌려가면서 긁혓는지 찢어져서 피나고
반팔티는 다찢어져있고 나님은 바로 그여자분보고 울집 문열려있으니까 울집가서경찰에신고하고있으라고 한담에 죽어라 뛰엇음 우리동네 골목길이 고속도로처럼 끝이안보이는 1자 골목길임;
그렇게 한5분?달렷나? 그놈먼저 제풀에 지쳐서 멈춤 (저도힘들어죽는줄암;담배를끊던가해야지..)나는 뛰어가는 중이였고 그놈은 멈춰있어서 그대로 발로 차버렸음
덩치가 워낙좋아서 밀리기는 커녕 내가밀림;;(전력질주해서 다리힘도풀림ㅋㅋ)
그러고나서 그 미친놈 막무가내로 달려듬;;(순간쫄았음)
그렇게 몇대쥐어터지는대 이러다간 내가 죽을꺼같은거임..
정신 차리고 같이 몸싸움을 벌임 (나님권투,주짓수아마추어선수였음..)
한참을 싸우고 있는대 옆으로 야식 배달 오토바이 가지나가는거임
순간 이놈잡으라고 강간범이라고 소리쳤고 그아저씨분 오토바이 내던지고 뛰어옴;;
그렇게 나와 그아저씨 둘이서 그파렴치범 재압하고 있는대 몇분이 지나도 경찰은 안오는거임;; 그래서 그새벽에 고래고래 소리질르면서 경찰에 신고좀해달라고했더니 어떤 아주머니 나오셔서 경찰에 신고해줌.. 신고하고 5분도 안되서 경찰 도착함 그렇게 경찰한태
범인 넘기고 그여자분 대리러 집으로갔음 여자분 이미 충격을 많이 받으셔서 그런지
얼굴을 하얗게 질렸고 이마에선 피철철나고.. 옷은 다찢어져서 속옷보이고..
나님 집에있던 츄리닝 저지로 옷입혀드리고 같이 근처 지구대로 가는대 여자분 충격이 컷던지 계속 멍때리고... 울고불고.. 난리였음... 그렇게 지구대 도착하니까 그 범인새끼 하는말이 조카어의없었음 대충이럼
경찰:왜범행을저질렀냐
범인:새벽에 여자가 짧은바지 입고 출렁거리면서 줄넘기하길래 날유혹하는건줄알았다
그러길래 왜날 유혹했냐....?
그러길래 왜날 유혹했냐....?
그러길래 왜날 유혹했냐.... ?
말이됨?? 물론 그새벽에 줄넘기한 그여자분 잘못도 분명히있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냥 쌩까고 지나가면 될것을 저따구로 쳐말함..
아또승질나... 그렇게 대충조사받고 여자분이랑 나는 일단귀가 조취되고
그새1낀 서로향함..
와나 19년살면서 이런 어의없는 경우는 첨봤음.. 그여자분 대려다주면서 그여자분한태도
새벽에 운동하지말라고 이런일 생길꺼 몰랐냐고 뭐라하면서 집에대려다줌..
그러고 집에도착해서 거울 봤더니 입안은 터져있고 손은 부었고.. 머리는 샴푸하다만 거품 묻어있고... 뭐암튼 더큰일이 나지않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맨날 말로만 듣던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겪어보니까..
진짜 요즘세상 무서운세상임...
여성분들 조심하시길!!..
(마무리어캐질지몰라서대충,,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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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완전 ㅈㅅ해요;; 제가 피곤해서.... 결말을 못지었네요;;;; ㅈㅅㅈㅅㅈㅅㅈㅅ
그여자분 어머님 한태 들었는대.. 어제낮에 찾아오셧더라구요;; 과일가지고;;
남자는 현행범 으로 재판 넘어간다고 하고 여성분께서는 이마 12바늘 꿰매시고 지금 정신과 치료 받고계신대요.. 재판에 혹시 증인 필요하게되면 저부르신다고 연락쳐좀 달라 하셔서 알려드렸구요.. 암튼 이런쓰레기 같은 놈 세상에서좀 사라졌으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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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더 추가할께요 방금 그 여성분 만나고왔는대요 많이 쇠약해지셧더라구요..
충격도 크셔서 말을 아예 못하고계세요... 착잡하네요... 제가 너무 늦게 나간게 아닌가라는... 이마12바늘꿰매셔서 흉도 지실탠대... 그여성분 괜히 저보면서 웃으시면서 고맙다고
자기는 괜찮다고 하시는대... 맘이참.... 여러분 모두 이여성분이 쾌유할수있게 응원해주세요!!
저는 몸싸움으로 입술안이 터졋구요.. 가운대 손가락 인대가 늘어났고..
놈이 휘두른 카터칼? 에 손목을 긁혔구요..(그냥살짝)
여러분들 이여성분이 빨리 나으실수 있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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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이라고하시는분들 계신대요.. 차라리 제가 그냥꾸며낸 얘기였으면 좋겠어요
여성분 충격도 많이 받으셧고 거의 실어증? 말도못하시고 그렇게 계시는대...
제가 조금만더 서둘렀더라면... 후회가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