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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걸려라!! 개늑대새캬!!

부글부글 |2010.09.26 04:31
조회 161 |추천 0

 

첫줄부터 본론으로 들어갈려 했으나..;

 

소개먼저하는게 예의인거 같아 

 

저는 스무살 중반 을,, 훌쩍넘은 여인입니다,,, ㅠ

 

그럼 본론으로 .. ㄱㄱ

 

스압 작렬입니다.

 

긴글 싫으시면 뒤로 oR 쩌~기 밑에 문자내용만 봐주세요 ㄱㄱ 

 

 

 

 

전 4년 쪼금 안되게 사겨온 개늑대한마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전 이애를 못믿고 있는 건지 안 믿는건지..

 

암튼 뭔가 깨름찍?하고 믿는다 말해도

 

한구석엔 이미 의심의 새싹이 파릇파릇 ...;;

 

이유인 즉슨..

 

몇달전 남친의 바람아닌 바람으로 인해 그 뒤로 계속 의심만 하게되고

 

믿어줄려해도 하는 꼴이 아니꼬와서

 

틱틱대고 싸우기도 많이 싸웁니다

 

저도 뭐 그다지 내세울건 없지만

 

개늑대보다야 훨훨 났다고 .... 흠흠흠;;

 

암튼 바람은 절대 안된다고 보는 1人 으로써

 

조용히 넘어가지 못하고 남친네 부모님께도

 

모두 까발렸습니다.. 일러 바쳤습니다

 

뭐.. 몇일 동안 남친은 부모님께 불려가 혼줄나고 돌아왔지요

 

전 정말 억울했지만 완강히 부인하길래 전 ㅂㅅ 같이 그걸 또 믿었습니다

 

답답하게 시리 ,ㅡㅡ

 

그런후론 계속 폰을 확인했습니다

 

검사하듯,,,

 

그리고 얼마전에 갤S로 폰을 바꿔 그동안 폰 검사를 못했썼는데~

 

근데 오늘!!!

 

뚜두둥뚱뚱~~!!

 

한번 봤습니다.

 

(아 이런건 남자분들이 보면 뭐라 할꺼 같네요;;)

 

이거 쓰면서도 손이며 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아..

 

아....

 

전 말도 안되는것을 보거나

 

화가나면 추체를 못하고 부들부들 떤답니다.. ㅎㅎ

 

말이 다른데로 샜는데요...

 

 

 

 

 

오늘..

 

아니 한시간전..

 

다른여자와 문자 주고 받은걸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린것하고...주고받은.. 아 더러워 ㅡㅡ

 

역시 여자의 직감이란....

 

그냔의 번호는 바로 제폰에다 옮겨놨구요..

 

주고 받은 문자내용을 보니 제가 다니는 회사랑 같은 곳에 다니는 것으로 추정되고

 

전화번호 가지고 이름이며 일하는 곳까지 다 추적 가능한데요..

 

아 저희회사는 사내 메일이 있써서 다 찾을수 있답니다 ㅋ ㅎㅎ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

 

섣부른 오해는 금물이지만 이건 뭐...

 

아!!!!!!!!!!!

 

자꾸 부들부들 떨려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급 흥분!!!화남!!!!

 

후후후후후후우~~~

 

당장이라도 그ㄴ 한테 따지고 싶은데 아 어쩜 좋쳐 ㅠㅠㅠㅠㅠ

 

아 떨려~!!

 

추석날 집에도 안가고 그ㄴ이랑 같이 놀고

 

저한테는 집에 갔다왔다고 거짖말하고 .....

 

아랜 그년이랑 주고 받은 문자내용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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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추석

 

개늑대

"오늘 잼있었구~^^ 내가 숫기가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한게좀 걸리네~;;ㅋ

피곤할텐데~ 일 잘하고~ 나중에 꼭또 봤으면 좋겠어~^^ 

                                         └> 진짜 주겨버리고 싶습니다 

그냔

네^o^ 오늘 저도 재밌었어요~

담에 또뵈용ㅋㅋ

개늑대

어~!라인에 핸펀 들고갈수 있나보네~?ㅋ       ─> 미친것 제가 일하는데

                                                                      핸폰 못가지고 들어간다 했거든요

                                                                      전화하다 걸릴까봐.. ㅡㅡ

그냔

넹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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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두통의 문자가 왔는데 보낸건 없더군요 ㅡㅡ 지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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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25일

 

그냔

일어나셨어요?   오후 7:04

개늑대

출근했겠네~ 낮에 잠들었다가 지금깼어~ㅋ;;

인피곤해~? 밥은 먹고 출근한거~?    오후 9:39

그냔

밥못먹었쪄용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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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친구랑 전화질하다 한시간이나 지나고 저한테 문자를 했습니다..ㅡㅡ

개늑대

나 지금일어났써~;;;

올때 김밥사와~               오후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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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이것들 어쪄져???

ㅈㄱㅂㄹ 까요??

 

아놔 글쓰고있쓰니까 더빡치네 미ㅊㄴ!!!!!!!

 

그ㄴ이 톡을 안봐야 할텐데..

 

아 뭐 일하고 있댔쓰니까 못볼수도 ㅋㅋㅋ

 

쫌... 지켜봐야될꺼 같아요

 

이러다 증거가 없써지면 안되자나요?

 

확실한 증거를 잡을때 까지 꼬치꼬치 캐묻는건 일단 보류입니다..

 

휴...릴래스......

 

다시 생각해보니 이많큼 털어논게 그나마 대행인거 같네요 ㅠ

아 두서없이 뭔말인지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구 적었습니다 ㅠㅠㅠ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냥 이시간에 대화할 사람이 없써서 주저리 적은거라

악플 남기시면 저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ㅠㅠㅠ

아마 "남" 한강에 끌고가서 먼저 죽어라 할 수도 있음요 ㅠ

흑흑

 

 

 

 

 

너냔아!!

혹시 이거 봤다면 반성해라

누가 먼저 더럽게 찍찝거렸는진 몰라도

걸리면 회사 못 다닐줄 알거라! (이미 너일꺼라 단정 짓는다만서도--)

난 이미 경고 했다!

안그럼 눈ㄲ 옆으로 쫙!! 찟어버린다

 

 

 

 

 

 

아 저도 시작은 했지만 어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타있써도 뭔말인지 이해 안되도 이해해주세요 ㅜ

 

 

 

 

끝...

 

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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