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렌트를했습니다
운전은 저희아버지가 하셧구요 출발한후 차가 덜덜덜 떨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저희는 렌트카라서 그냥 월래 그렇구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진동이 점점 심해 지면서 같이 있던 이모 삼춘 동생 오빠 엄마 아빠 친구 저와 총 8명이
차가 너무 심하게 떠니깐 이상하다 느껴져서 동시에 이상해 말하는 순간 바퀴가 터져 버려서
고속 도로 한복판이여서 정말 뒷차가 가까이 붙어 있엇다면 죽었을지도 몰르고
엄마는 너무 놀라 서셔 몸을 벌벌 떠셧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상황에 화가안날사람은 없죠
그래서전화 해서 왜 이런 차를 빌려줫냐니깐 오히려 자기내들이 더 화를 내더군요
저희보고 못으로 바퀴를 터트렷다네요 저희 는죽을뻔 했는데 저희가 스스로 저희목숨을 끈으려고
정신이나가지안고 8덜명이서 몃년만에 이모보려고 들뜬 마음으로 갓는데 다 저희 탓으로 돌리더군요
렌트카에서 렉카를 불러 바퀴를 갈면 3만5천원 이니 자기 내들이 지불하겟다고 일단 자기내들이 올수
없는 상황이니 저희보고 내라더군요 옥천에서 청주 까지 렉카를 타고 차를 끌고 갓습니다
바퀴를 고쳐 주신 분이 이건 바퀴가 오래 돼서 렌트카 잘못이라고 자기네들이 확인 해준다고
전화를 하라더군요 그렇게 해서 오늘 렌트카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저희보고 차값 300만원을 불려서
올릴테니 민사소송을 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3만 5천원 안주냐고 말했더니 3만 5천원 갓다가
우리보고 소송을 걸으라고 하더군요 자기내들을 차갑 고장난데 다 보태서 소송을 걸테니
어제는 전화로 욕을 하더니 아주 이제 소송을 건다고 소송에서 보자더군요
없는돈으로 다같이 모아서 다녀 왔는데 이런식으로 부풀려서 말하수 있는건가요 ?
경찰을 불럿는데 경찰이 하는말이 자기내들이 상관 할수없는일이니 알아서 하라고 화를내면서
갓구요 렌트카에서는 처음 부터 빵구난차를 우리가 거기 까지 끌고 갓다고 말이 돼냐면서
그럼 왜 그떄 전화안했냐고 말을 불려서 하더군요 저희는진짜 그거 줄마음도 없고 줄 돈도 없습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 해서 겨우겨우 먹고 살아가는데 억울하게 민사를 걸고 차를 불려서 소송을 건다는데
이게 맞는겁니까 진짜 답답하고 열받고 어의가 없네요 제발 도와 주세요 정말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오히려 사장이하는말이 내가 사장인데 어쩌라고 *년아 *발 이러면서 끈더군요...
자기내들 끼리 짯는지 저희 전화는 받지도 안고자기내들 끼리 연락하더군요 정말
미치겟습니다 저희말은 아예 들을려고 하지도 안더군요 신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