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 첨써보는 19살 녀자입니다 ㅋ
편하게 쓰기위해 음슴체 를 쓰겟음.
저와 제친구가 제남친뒷담을까고잇엇음. 솔직히 뒷담도 아님 그냥 쫌 걔의 문제점?정도..
근데 남친이 그내용을 알아버렷음...
남친은 내가 더이상 믿음안간다고함
하루하루 죄책감이 들어서 오빠의 눈을 차마 못 마주치겟음.
담부턴 하지말라고 넘어가는가 싶더니... 너무힘들다고함.. 그렇게 믿엇던여자이고 진실된 여자인줄알앗다는데..
나도 사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결혼하자면 할수잇는데
그땐 잠깐 내가 머리가 병신이엇나봄..
최근에 남친이 나에게 좀 안좋게 군적이잇엇음
그것때매 심술이나서 나도모르게 남친에 대한 나쁜생각을하면서 뒷담을 햇나봄...
나는 이제 어쩜 좋음?
나도 남친한테 너무 미안한맘만들고 ... 정말정말 미치도록 사랑하는데 ... 내가 왜 욕햇나 싶기도 하고 ㅠㅠㅠ 남친을 놔줘야함?ㅠㅠ.... 남친도 정말 힘들다면서 살고싶지않다고 그러는데...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할께요 !!!! ㅠㅠ
이남자 정말 놓치고 싶지않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