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 읽는 20대 처자랍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라고 시작하면 된다길래 ,,,ㅋㅋ
아, 손꾸락이 부러져서 댓글을 달아주시 못하시는 분들은
그만 보셔도 될꺼 같아요 ^^
참고로 유행하는 음/슴체는 안써욧!
원래 하려던 이야기로 넘어 가겠습니다.
톡여러분 다른것이 아니고 얼마 남지않은 10월9일 한글날이
제 남자친구의 탄생일입니다 ~ 와! ㅎ
남자친구가 졸업반이다보니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많습니다.
최근엔 짜증도 내고 너무 힘들어 하는데 옆에서 힘이 못되어 주어서 너무 안타까워요.
게다가 몇일전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일자리가 서울이다보니
(참고로 부산사람임)
가야될지 말아야 될지로 고민을 하다 결국 저때문에 부산에서 취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남친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여자친구는 생일이 다가오는데 무얼 해주어야될지 고민을 하다
이 늦은 시간에 결국 판에 글을 쓰고 있네요 ;;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할것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생일 축하한다는 따듯한 말한마디나 취업에 대한 격려의 댓글을 부탁드려요
(요게 핵심)
남자친구가 보고 힘낼수 있게요 ~
톡의 힘을 믿고싶습니다. !!
많은분의 격려따윈 감히 제가 바라지 않아요~
한 100명 정도?
아, 한명도 없음 어쩌죠 ㅠ_ㅠ
쑈쥐님께 글잘쓰는 법이라도 배우고 올껄 그랬나봐요ㅠ
김대리는 댓글 안다셔도 됩니다 !!
-귀인이이야기를 사랑하는 愛見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