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하고 좋은날
덥지 않으면서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식당이 어디 없나 하다가 떠올린 웃사브
처음 가봤는데 이렇게 채광이 좋을 줄은 몰랐다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모두 심플하고 저렴했다.
그러나 그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생각이 든다.
가운데 연못은 생각보다 꽤 깊고 거북이가 여럿 살고 있다.
실내 구조 역시 단순, 그런데 가구나 소품에서는 굉장히 세심함이 느껴진다
물컵만 좀 바꾸면 좋으련만
점심에는 런치만 제공되는데
볶음밥, 핫윙, 그리고 이상한 고기절임 같은게 있고
4가지종류의 카레와 10개 이상의 샐러드 그리고 난 이 무제한 제공된다
디저트 코너에는 라씨도 있고, 과일음료도 있고, 이상한 인도 쌀 푸딩도 있다
카레를 먹을때 포인트는 바닥에 가라 앉아 있는 고기를 건지는 일
즉석으로 구워지고 있는 난
양이 적어보이지만, 카레한번만 더 퍼다 먹으면 배 터진다.
가격은 VAT포함 \9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