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는 처음 써보는데요, 제가 글을 조리있게 쓰는 편이 아니라,
주저리 하게 몇자 적겠습니다.
이제까지는 기사를 잘 안보다가 다시보기로 통해 MBC스페셜보고.
여기저기 들어가서 글들 읽다보니,
오늘 문득 아침에 OCN에서 방영한 브이 포 벤데타가 생각났습니다.
쭉 기사를 읽다보니 20세기소년도 생각나고요,
친구 아님 절교.
사람이 어떤의혹에 관한, 아님 공포에관한, 아님 관심에 관한 이야기를
주입식으로 그리고 눈앞에 보여지는 증명자료들로 인해 광신처럼 믿고
그 사회로 만들어나가는 무시무시한, 타진요...깜짝놀랐습니다.
타진요는 친구 아님 절교 처럼 다른 의견은 무참히 삭제되었네요.
타블로가 진실이건 아니건(전,,개인적으로 진실인것 같은데요?)
인터넷에서 인격모독으로 인한 연예인 비방은 언제까지 하실껀지,
타블로가 자살해야 그공방전이 끝날참인건가요?
브이 포 벤데타 처럼 신념을 가지고 있는다면, 그 진실을 밝히는 자는 나 너 우리.ㅋ
머라고 적은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