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나도 어른이 되어
기나긴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는
그런 사람중에 한명이 되었다^^ㅎ
예전엔
명절에 그런사람이 있다더라
얘기만 들었었는데^^
하긴,
이번 명절에
우리학원 사람들 대부분이
타국에 갔다
누구는 타이완, 누구는 차이나, 누구는 일본, 필리핀,,,
모두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각자 떠났다
그중에서 난 홍콩!
첫여행지로 괜찮을꺼같아서^^
처음으로 가는 여행, 두루두루 잘보고,
잘 다녀오라고
곱게 포장해서 불쑥 내민책
미스터리 고마워^^!
그때부터 여행가는 것이 실감이 났다
여행가기 전에 책이 매우 유용하다는 걸 깨달았다
정말,
책에 나온 방법과,(입국수속, 옥토퍼스카드만들기, 셔틀버스, 도심속 check in)
버스, 지하철 노선 등이
아주 그대로 잘 맞는다는 것^ㅡ^
여행책에 신뢰감이 더 생겼다 ^^ㅎ(지도 필수 - 자유여행시 완전필^^)
덕분에 잘 다녀왔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