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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요...ㅠ

여자친구와 사귄지 5년됫는데요..

여자친구와 불미스런 일로 만났어요..

근데 잘 완만하게 해결이 됫습니다..

근데 제가 공익근무를 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집에 돈도 좀 있고..

재산도 좀 있고 해서..여자친구한테 실망을 많이 시키고..

믿음도 안주고..탱자탱자 했더니..

믿음이 사라졌나봅니다..

근데 일을 완만하게 해결하고 나서..

여자친구가 몸이 많이 안좋았나봅니다..

근데 마침 그날 제가 그때 접촉 사고가 있었어요..

그래서기분이 안좋아 잇는데 여자친구한테 이야기 했져..

그랬더니 많이 걱정 해주더라구요..그래서 기분이 좀 풀렸는데..

오후 한..5시쯤 되서 회식을 한다고 한사람도 빠지지 말고 모이라는겁니다..

그래서 안간다고 했더니 공익이 빠진다고..

과장 계장도 가는데 공익이 빠진다고 시비를 거는겁니다..

그래서 안간다고 안간다고 하다가 가게 됫는데요..

여자친구랑 문자 했죠..이런 저런..근데 청소 하고 문자 한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무리 하지말고 조심해서 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청소 하고 문자를 한다기에 기다렸죠..

그러다 깜빡 잊었어요..연락 하는걸..근데 회식 자리에서..

그 계장놈하고 시비가 붙어서 결국 폭팔을 한거에요

하찮은 공익이 어쩌고 저쩌고..그래서 제가 막 따졌는데..

저를 영창 보낸다는겁니다..;;

제가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라 ..욕도 좀 하고 영창 보내라고 따졌어요..

그렇게 가시방석 같은 회식 자리가 끝이 나고..

여자친구한테 영상 통화를 했죠..

그랬더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겁니다..

그래서 직감적으로 아!화가 났구나..

근데도 전 모른체 했죠..그랬더니 뭐하는 짓이냐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잡아 뗐더니..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끙끙 앓았다고..

그전에 여자친구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다왔거든요..

근데 저는 재밌게 노느라 방해 되는거 같아서 말 안했다고..

비꼬면서 이야기 하길레..전 끝까지 미안하다고 했죠..

그랬더니 이야기 하기 싫다고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끊고 그날 저녘에 계속 미안하다고 화해 하자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없더라구요..전 그녀 없이 못살거든요..

그렇게 다음날이 되서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간다고 이야기 하드라구요..

근데 그때까지만해도 금방 풀릴줄 알았어요..

병원에 갔다 오더니..헤어지자고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매달리고 매달리고 매달렸죠..

근데 나중엔 너무 귀찮았나봅니다..

연락 하지말라고 문자 하더니 수신거부를 하는거에요..

그전에도 그런적이 있어서 주말에 찾아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주말이 되서 가려고 했는데 어디로 간다고 말만하고 오전에 일찍..

사라졌다는거에요..

그리고 추석날 제가 또 찾으러 가써요..

차에서요..먹지도 않고 잠도 못자고..28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왔다는걸 알면서도 피해 다니다 결국 도망을 갔답니다..

그렇게 28시간을 기다리고 30시간이 다되어 갈때쯤..

전화가 한통 오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서..

마지막 통화니까 할말 있으면 빨리 다 하고 끊으라고..

근데 포카 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근데 제 여자친구

포카 인터넷 포카 안치거든여 그래서 피씨방이라고 생각하고 통화 하면서

차로 밟았죠..제차 NF쏘나타거등요 근데 그걸로 국도에서 180밟고 갔어요..

뒈질 생각으로 뒈지던 찾던 될대로 되라고..

근데 없길레 정류장으로 갔쬬..정류장에서 결국 만났습니다..

절 보더니 고개를 떨구며 어이없다는 듯 웃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차에 테우고 부탁했죠..어디 가는지는 모르지만 잠시만

이야기좀 하자고 그랬더니 빨리 하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제가 플랭카드로 이벤트는 아니고..

사과 하는 글을 적어서 펼쳤습니다..

근데 한..3초 보더니..

다봤다고 쪽팔리니까 치우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고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이야길 했죠..근데 안통하드라구요..

무릎꿇고 울고불고 매달렸습니다..

근데 너무도 냉정하게 쪽팔리니까 일어나라는겁니다..

저 왠만해선 잘 울지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유일하게 그여자 앞에서만은 울어봅니다..웁니다..

근데 뿌리치고는 다시 제차에 올라 타서는 담배만 피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차에서 이야길 했죠..

왜그러냐..머때문이냐 그랬더니..

저의 무책임..그리고 무능력..성격..버릇..

다 마음에 안든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근데 연락이 안되는 10일 전부터 전 그버릇 고쳐야겠다고 생각하고 고치고 이었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욕하는거 싸우는거 시비 거는거

어른들한테 막말하는거 건방진거 다 싫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테니스 공만큼 피해를 입으면 전 피해를 준사람한테

눈덩이 만큼 불려서 갚는 성격이다 보니까..여자친구가 항당 난감해 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습니다..거기다 욕도 무지하게 거칠게 하구요..

그래서 그버릇 고쳐 나가고 있었는데요..

그렇게 고쳐나가고 있다고 바뀔수 있다고 이야기 했더니..

알았다고 믿는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 하고 수신거부 풀으라고 했더니 풀더라구요..

그후로 한..1시간정도는 문자 하고 연락 됫는데요

여자친구가 버스타고 어딜 가야 한다고 해서 조심히 가고 연락해 라고 이야길 했죠..

근데 잔다는겁니다 도착하면 전화 한다고..

그래서 아 그렇게 하라고 오늘 미안하다고..그랬져 그랬더니 괜찮다고 하길레..

전 집으로 또 밟았죠..그리고 4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5시간째 전화 해보니까

또 수신거부에요..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문자 남겼죠..

이제 연락 안하고 성격 바꾸면 찾아 가겠다고..그랬더니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기다린다고..그래서 연락 안하고 있었는데

한..5일쯤 지나서 여자친구 오빠한테 연락이 와써요..

여자친구 번호 바뀐거 아냐고..그후로 연락이 완전 끊겨 버렸네요..

저흰 상견래도 다 마친 상태인데..부모님이..엄청 이뻐해준 여자친구구요..

제가 처음으로 만난 첫사랑이에요..저 기다리면 다시 올까요?

지금 20일지난거 같은데요..밥도 안넘어가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정말 사는건지 안사는건지 이게 제정신인지..

아니면 다른 신이 들어와서 이러는건지 정말 하루하루 너무 고통 스럽네요..

어떤 의미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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