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중3학생입니다.
제지역은 부산내에서도 xx국이라고 불릴?정도로 외지?지않앗다구요!!!
번화가와 가까운데왜그러심 ㅠㅠ
어쨋든 그런데 학교 규정때문에 돌아버릴꺼가타요 ㅠ
제가 방학때도머리가 그리긴게아니었는데 그래도걸려서 개학을맞춰
모히칸을쳤어요 ㅠ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이 민간인이 아닌듯한포스 미치겟더군요 ;
무슨 모자쓰면 군대에서 휴가나온 사람같구요.....
얼마나그랬으면 자꾸주차권을주네요 ㅠㅜㅠㅠ
어쨋든 이제머리가좀자랐는데 앞머리는 왜또안자라는거냐구요!!!
젠장 슬프네요.....
왜전 앞머리가안자랄까요.......
그리고 딴학교는 왁스도안잡고 그러는데 저희학교는잡아요/./...
제생명은 굳게결연한의지로아침6시에일어나 7시에 20분간 세우고
7시 20분에 버스타러나가는 결연한의지 그자체입니다......
친구들은 제머리를보고 옥수수 ? 혹은 저희지역산 xx산 이런식으로애기하조 ㅋㅋ
어떤날 신경을더쓰면 와 오늘은 대가리가더섰어이러고 ㅋㅋㅋㅋ
이건니자존심이냐 ㅋㅋㅋ이러고
어쨋든 전 머리세우기를포기할수없어요...
어쩜좋죠
앞머리라도자라면 안세울텐데 ㅠㅠㅠ
도와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