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전가끔병짓?을하는슴살여자입니다 지금너무심심하기도하고 진짜 아무한테도말한적없는데 어디털어놓을때없을까하다 그냥여기다씁니다..;; 근데 음슴체가다들편하다하시길래..저도..한번^^;;ㅈㅅ음슴체쓰겟습니다ㅎ
본론으로들어가겠음
나는 어렸을때부터 집에있는모습과 밖에있을때내모습이
딱 구분되어있엇음ㅡㅡ;
예를들어서 밖에서는 완벽한옷차림이여야하고
말도많고완전똑부러지게하면서 깔끔떨고 앞머리도절대반듯하고
약간발랄?쪽? 그리고 렌즈+아이라이너임...
그리고집에서전화오면 네엄마 바로들어갈게요!^0^이런쪽인데
밖에서일다끝내고 우리집앞골목에서부터나는갑자기
앞머리를 까면서 집으로들어가서 엄마나라면끓여줘!계란넣지마!!!!!!!!!ㅡㅡ
이러면서 바로컴퓨터앞으로가서 지금처럼 이불을덮고 컴터를함. ....
그리고집에서는말이없음
노래도안부름 웃지도않음
걍 .. 음침함.. 정말 음침함.. 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난가끔집에서 약간 병짓?을함
평소에 공상하는걸좋아하는데 그게너무 도가지나침
최근에는 이런일이있엇음
우리 오빠친구가있는데 걍딱봣을때 아훈남이다!!!!!!!!!!임....
저번에 내가밖에잇엇을때 오빠와그훈남오빠를우연히만남
오빠가 밥먹엇냐며 같이밥먹재서 그훈남오빠랑 같이 밥을먹게됨..
난 그날은 상냥하게 웃어댓음
그러자 그오빠도 날보며내인상이좋다며 상냥하게 웃어댓음 ㅇㅇ
그러고 헤어졋음 ㅇㅇㅇㅇ
근데어느주말이였음
집에혼자서 씻지도않고 검은나시에다 초록색반바지를입고
인기가요를보면서 콩나물국에 밥말아서 김치랑먹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투에니원박수쳐?가나옴 ㅎㅎㅎ><
난 밥먹다말고 잠시 초집중함 ..
그리고갑자기 필이옴ㅎㅎ
갑자기 투에니원춤도모르면서 춤이추고싶어졋음 ;병짓이시작된거임
소화도할겸ㅎㅎ
그리고 집에마침 검은 후드가잇는데
그걸입고 박수쳐를틀고 투에니원에 빙의되기로함 ㅋㅋㅋㅋ
근데내가그떄실수를한거임 ㅋㅋㅋㅋ 문을잠그지안앗음
원래 이런모습 가족들한테도안보여주는데
그래서항상 대문잠그고그런짓하는데 그날따라 너무 몸이 나른해서 까먹은거였음 ㅠㅠ
암튼그사실을잊고
컴퓨터볼륨을 최대한크게하고
립싱크까지해대며 지금이순간 난 2ne1과한몸이되었음
그리고절정부분까지옴
그 절정부분이 산다라가 랩하면서 무슨판대기에서누워서일어나는거임
난 침대를 그 판대기삼아 절정부분을하고잇는데
갑자기 어? 누가내방으로들어옴 오빠와 그 훈남오빠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음악을크게틀어놓냐고 오빠와그훈남오빠가 들어옴.......
난 순간 말도안되게 오빠에게 !! 바퀴벌레!!이러면서 마치 바퀴벌레를피하기위해침대위에올라가있엇다를보여주고싶엇음 제발그렇게믿어주길바랫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안믿어주는표정이엿음 ㅠㅠㅠ 난 저상황에서도 렌즈+아이라이너를안한상태엿엇기에 눈도 헤롱이눈으로 보엿을거임 그훈남오빠가날이상하게쳐다봄....... 원래 이런병짓은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들키지 안앗는데 ㅋㅋ이번이처음임....... 사실지금이순간도너무쪽팔림
이런짓하는사람이 나만있을까봐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