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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엘로히스트 |2010.10.05 17:33
조회 287 |추천 0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진리는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한 완전한 진리의 법도입니다. 그러나 사도시대이후 세월이 흐르면서 새언약 진리는 사람들에 의해 점차 그 의미가 퇴색되어가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거쳐 사라지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이후로 1000년도 넘는 세월동안 천주교에 의해 종교암흑세기가 도래하고 종교개혁을 통해 개신교가 탄생하기는 했지만 예수님께서 세우신 생명의 진리를 찾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진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누가복음 18장 8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없기에 하나님 보시기에 믿는 자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훼파되고 사라져버린 생명의  진리를 복구하시고자 예수님께서 친히 재림하시어 우리를 교훈하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예언이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4장 5절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누가복음 12장 49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침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침례는 육체를 입은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이 이루어지기위해서라도 재림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만약 영으로 임하시는 것이라면 영으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첫번째 두번째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자녀를 구원하시고자 두번째 이 땅에 임하신 그리스도의 모습에 대한 예언을 요한복음 14장에서부터 16장까지의 내용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다시오실 보혜사 성령하나님은 자신의 의를 세우지 않고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분이 오셨기에 초대교회 생명의 진리는 다시 회복될 수 있었고 구원받을 성도들이 찾아질 수 있었습니다. 그 생명의 진리를 따라가다보니 구원의 실체이시며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고 인봉된 성경의 모든 말씀을 깨달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의 오묘한 진리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으면 그 어떤 인간의 지혜로도 꺠달을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2절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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