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0-05-21]
신예 JJ(제이제이)RK "남자에 전화번호를 줄 수 있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정우성과 함께 한 모 의류브랜드 화보 속에서 아찔한 복근과 귀여운 얼굴로 주목받은 신예 JJ가 최근 남성지 맥심 코리아(MAXIM KOREA) 6월호 인터뷰에서 "너무 껄렁대는 남자만 아니면 전화번호를 줄 수 있다"고 말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곡 '점점 더'로 인기몰이 중인 JJ는 촬영장에서도 귀여운 얼굴과 대비되는 육감적인 몸매로 여러 가지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했다. 촬영 관계자는 "역시 킥복싱 등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이라서 달라도 뭐가 다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JJ는 좋아하는 남성상으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 '생활의 달인'이라는 인상을 주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또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기보단 상대방이 다가오도록 유도하는 편"이라고 연애 스타일을 귀띔했다.
〔뉴스엔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