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산·화성동부서 신청사...
이번에 화성지방을 방문한 것은 2004년 10월 27일 화성여대생 사건현장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는데...

▲ 화성시 안녕동에 위치...
직접 현장을 추적해보니...
화성여대생은 안녕리 화성복지관 앞에서 경진여객 소속 34번 시내버스를 탔고,
융.건 릉 정류장을 지나... 수원대학교 앞을 지나... 와우리 공단 앞에서 내렸고,
// 집과 좀더 가까운 수원대학교 앞에서 내려도 될 걸...
// 당시 와우리 공단 부근에 택시 회사가 있었다 함,
// 이는 택시를 타기위해서 한 정거장 더 갔다는...

▲ 화성복지관 수영장을 나와 20:25분경 경진여객 34번 시내버스에 오름,

▲ 화성복지관 수영장에서 와우리 공단(수원대학교)쪽으로 갈 때 지나는 길...

▲ 융·건릉 정류장에서 직진하면 수원대학교 방향... 좌회전하면 보통리(수기리) 방향 임...

▲ 수원대학교 들어가기전 좌측으로 수기리 방향 골목길이 있음...

▲ 수원대학교 앞... 사람과 차들이 몹시 분주함,

▲ 수원대학교가 인근에 있고 시내 한복판 임,
당시 와우리공단 입구 도착! 오후 8시35 쯤...
// 가보니... 수원대학교 바로 인근으로 사람들이 북적이고,
// 주변 상가들의 불빛이 화려함...
// 이런 곳에서 납치라니... 경찰도 참!!
암튼, 정류장 건너편 '57' 택시를 무사히 탔다는 것입니다!!
// 절대 강제 납치나 다른 아는 일반 승용차를 탄 것이 아님,
// '57' 택시를 물으니 일반 사람들은 무슨 그런 택시가 있냐함,
// ???
// 그러다 수원대학교 앞을 서성이는데...
// 택시 넘버가 경기 57...
// 앗!! 저거구나...!! 경기 80... 경기 81...
// '57' 화성택시만을 골라탔다는 것은 ~만큼, 노양은 평소 세심(신중)하고 치밀했다는...
// 당일 노양을 태웠다는 (수기리 방향) 택시기사가 없다는 것은... ◀ 범죄자 심리,
▲ 같은 시각 주변 상황으로 납치는 전혀 불가능...
평소처럼 경기 '57' 택시는 와우리공단 앞을 출발!
// 당시엔 택시회사가 와우리 공단 정류장 부근에 있었지만,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사갔다 함!

▲ 와우리 공단에서 수기리 방향으로 가려면 반드시 수원대학교 앞을 지나가야 함...
수원대학교 앞을 지났고...

▲ 와우리(수원대학교)공단에서 수기리 방향 택시를 타면 이곳으로 간다함,

▲ 낮에도 차량은 그리 많이 다니진 않았음,
조금 더 가다가 바로 우회전으로 그린피아 호텔 방향으로 달려갔고,
여기서 수기초등학교를 지나 화성여대생 집으로 가야하는데...
택시기사는 갑자기 동네 입구를 지나쳤습니다!!
// 사건은 여기서부터...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모른다.”
▲ 평소에는 이곳 입구에 내려주거나 동네로 들어감...

▲ 수기리 입구에서 그리 멀지(방죽골 가든부근) 않음...
그리고, 조금 가다가 좌회전해서 보통리 태봉산으로 돌렸고...
// 수기리를 지나 멀리 가지는 못함,
// 당시는 논과 밭들로... 불빛이 없는 산속....
// 확인해보니 승용차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산길이었음,
//
▲ 골짜기 산길이지만, 시신발견 위치부근까지 승용차 정도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는...
사건 후... 조금 더 올라가... 태봉산 골짜기에 사체를 주위 풀로 숨기고...

▲ 범인은 사건후 협성대학교 부근(신협)에 갔다가 나오면서 차 창밖으로 노양의 유류품들이 버려진 도로...
내려와 차는 협성대 부근으로 향했고,
// 신협부근...

▲ 사건 당시엔 식당이었었다 함...

▲ 운영시간은 마감이 23 : 30...
자판기 앞에 휴대전화를 버리고,

▲ 수원대학교처럼 학생들이 많이 눈에 띄지는 않았음,
다시 협성대를 지나 오른쪽 창문을 열고...
여대생의 소지품을 창밖으로 던 짐,
// 혼자도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음!!
// 사건을 외부 2인이상 납치극으로 돌리기 위해서이지 않았을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