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 재미없을수도잇으니 악플달사람
뒤로가기 클릭 아 그리고 저는 16세 꽃(?)다운 나이를 ㅠㅠ 저희 오빠님은 17살이구요 ^^
아 요즘 유행하는 음체 써도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게요
1.나와 오빠는 전생에 원수 였나봄 하루라도 안싸우는 날이 없음 진짜 한달전일인데
어이가 없음 나는 부모님한테 햄스터를 키워도 된다는 소리를 듣고 나 진심 햄스터 키우고 싶어서 햄스터 사러 마트로 후다닥 갔더니 음.. 펄도 괜찮고 골든도 괜찮고 그냥 펄이 성격이 순해보여서 샀음 집도 사고 이갈이도 사고 톱밥도 사고 먹이도사고 등등 사는데 우와
돈 왜이렇게 많이 듬? 마트에서 갑자기 오빠를 만났음 울오빠 쥐새끼 무서워함 나 울오빠 쪽팔림 진심임 그래서 나진짜 숨어서 다녔음 ㅋㅋ 집에서 와서 햄스터 넣주고막 집 정리해주는데 울오빠 들어오자마자 "야야 나존1내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이러면서
혼자 키득키득 거리고 있음
나 진짜 이런 미1친 말랭이 새끼를 보았나 집에오자마 혼자 키득키득 거리고있음? 아 나 진짜 나보고 비웃는 티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빠 뭐하자고 나보고 비웃니?"
"ㅋㅋㅋ나나 마트에서 너 우하하하하 닮은애 보았다 그런데 내동생 같지는 않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하하하하하"
나도 못알아봐? 동생도 못할아보는 오빠는 어디있을까?
나 진심 신기했음
다음날 또다음날 울오빠 햄스터 무서워해서 햄스터 내가 손에 들고 다니면서 "오빠는 이거 못만지지?" 이러면"아,아니?내가이거 왜못만짐?"이러면서 손은 덜덜덜덜덜 아 햄스터한테 내가 하루 친구네집에서 공부하면서 날새서 사료좀 주라니깐 주면서 햄스터한테 지손 물렸다고 지친구 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이가 없어가지고
2.오늘 내친구와 우리집에서 같이 뭐 하기로 하엿음 막 하고있는데 갑자기 울오빠가 오더니 내친구가 "어,,안녕하세요?"이러니깐 울오빠 완전 이런표정
진짜 비슷함
"어 안녕 " 이러면서 "00아(내이름) 뭐 필요한거없어?"
나진짜 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면서 첨으로 친절했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음... 치킨양념반후라이드반 피자 한판 조각 케이크 2개"울오빠 용돈 떨어져서지금 거지 상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 비상금으로 그거 우리사주고
나 친구 간담에 한대 얻어 터졌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간담에 울오빠 초특급 친절남됨 "야 지금왔다간 니친구 어때?"
"와 진짜 이쁘다 나좀 소개시켜줘"
"인기많아?"
"공부잘해?"
나 내친구 탐내는 오빠 시러요 ㅠㅠ
"꿈깨"
그뒤로 울오빠 왕 삐침남됨
"오빠 ~ 오빠좋아하는 드라마 재방송해"
이러면 평소에는 후다닥 달려오는 오빠가
"..."
말이없어지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