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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를 칭찬하는 요지경 세상! 연예계 숨은 마담뚜들,,

어제뉴스에 성 접대도 일이라며 스폰비 460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강요했단
연예기획사! 그런데 잠깐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솔직히 스폰비 4600만원에
여학생 둘을 그것도 10여 차례나 뭔가 아마츄어가 걸려들었단 생각안드는가?

 

 

아무리 연예인 지망생이라지만 연예인 몸값이 이리도 헐값으로 싸단 말인가?
연예인 한번 섭렵할려면 백지수표 제공하던 큰기획사와 마담뚜는 어디로갔나?
또 다른 기획사들은 안하는걸까? 난 노예계약서가 있는 한 진행중이라 본다!

 

 

결과적으로 놓고 본다면 김 대표는 잔챙이 기획사로 일개 업자와 여고생들을
연결하다 재수없게 들킨거다. 꼬리가 실형 1년이라면 몸통들은 중형을 받아야
마땅하지요. 하지만 다 집유다. 왜냐? 몸통은 그대로 있고 꼬리만 잡혀가니까,,

 

 

우리사회는 사이비 교주 천지다! 종교는 물론 정치권도 맹신적 신봉자들에
의해서 집권이 이뤄진다. 왓따교주 따르는 23만도,, ㅅ교회 ㅈ목사 신도들도
이상하게 남만 헐뜯는다. 북한 김정일 이만,, 북한동포 인권문제만 엄청나게

 

 

거론하며 정작 자기편인 썩은 우상 세력들의 비리들은 눈물겹게? 감싸고 도는
사이비교주 신봉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 모든게 왓따교 카페에서 알수있듯이
자기교주 의혹제기나 비판은 없고 남하고만 싸우게된 모순된 구조때문 아닐까?

 

 

어제 왓따교주가 나 잠시 박해를 피해 잠수타겠오! 하니까 신도들이 마중 나와
눈물흘리며 배웅했다는 기사를 봤다! 실로 어이없는 일들이 네티즌들 사이에도
벌어지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개신교만 나무라겠는가? 다 까막눈에 소경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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