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하고 Green한 것 이 최근 대세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요상한 행위입니까.
그래요 백번 양보해서, 향후 출시할 제품군들 혹은 프로모션을 위한 아이템들이라고 여기까지는 인정한다 칩시다.
Smart Motel과 Hotel은 뭡니까.
숙박업까지 하시려고요?
LG 전자에서요?
아님 병원이나 대학이라도 차리시려고요?
아무리 최고의 방어는 공격이라지만.
Smart한 이미지를 이리 한번에 독식하려 하시면,
중소기업이나 진짜 Smart가 필요한 사람들은 어쩌려고 이러십니까.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만약 저 출원항이 모두 등록되면, 진짜 특허청에 실망할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쓸모없이, 저런 식으로 사용도 하지 않는 상표등록 사례가 넘칩니다.
막상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담당자들은 애가 타죠.
대기업 상대로 취하 소송 낼 수 있을까요?
최근 기업 네이밍 사례가 6자까지 늘어나는 마당에 이건 진짜 아니다 싶네요.
다음엔 또 뭘로, 무더기 출원을 하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