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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2010.10.12 11:52
조회 1,346 |추천 0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

 

좋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 통보와 함께

 

헤어지게 됬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아무렇지 않게 대하더군요.

 

친한 동생 누나처럼

 

근데 저는 헤어진 티를 내버렷어요 목소리가 밝을순 없잔아요.

 

여자친구는 꼭 헤어진 티를 내야겟냐며

 

오히려 화를 내더니 끈더군요.

 

친구들은 밀당하는거같다며,

 

너랑헤어진거 다시생각하는거 아니냐고들 하는데

 

진짜 이 여자의 속마음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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