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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과 한국인이 동일 유전자라고? - 세계 종교는 한 뿌리다

쨔샤^ ^* |2010.10.13 01:36
조회 557 |추천 0

유전자지도를 살펴보면..

유럽인과 한국인은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한다

즉 아랍에서...

북으로 올라가다가...

중앙 아시아에 머무른 족이 유럽인(징기스칸때 쫓겨나 유럽으로 민족 대이동)

계속 이동을 해서 초원에 머문족이 몽고인

그 다음 계속 이동을 하며 정착을 한 민족들.. 즉 역사적으로 말갈인(여진인) 거란족..

그 다음 아래로 꺽은 족이 조선인이다

 

이는 해의 방향과도 무관치 않은데..

해가 뜨는 동쪽으로 가다가.. 서서히 해가 남쪽으로 이동하는것을 보구 따라간 민족이 중국에 일부 흡수 되고

그 다음 한국인

그래도 꽃꽃이 해가 뜬 방향을 잡아 계속 간 민족이 인디언들이다

 

인디언들의 해 숭배 사상도 이와 무관치만은 않다

그들은 계속 해를 따라 갔으니깐...

 

좀 우시개 소리로 머리큐~를 비교해 보자

빙하시대니 따뜻한 해를 무척이나 그리며 해가 있는 곳은 무척 따뜻할 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수 천년을 두고 이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해가 남쪽으로 트니까

처음 해가 뜬 방향을 잃어버리고 남쪽으로 서서히 꺽은 중국의 일부랑 우리 조선족

하지만 해가 뜨는 방향을 망각하지 않은채 그대로 동진을 계속했던 인디언...

 

아마 머리큐~는 조금 인디언이 나앗을거란 생각이 든다

 

***

<<<여기까지는 본 "샤인"의 학설이니..

어느 누가 인용해서 노벨상 넘보지  말것..

난 어디까지나 증거를 남기니.. 나중에 법정에 가더라도 내가 승소할 것임

뭐~ 허락하에 내 가명을  빌리고 끝 자락에 써주면 인용 가능함>>>

 

여기서 문제가 있다

내가 민족사를 연구할때 가장 확실히 잡고 있는 부분이 바로 콧대이다

우리 민족과 서양인을 두고서 연구한다면 콧대의 변화는 이해가 간다

하지만 문제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콧대는 푹~ 눌러앉앗다는 애기..

 

자~ 그럼...

여럿 학설에서 주장하는 민족 이동 경로를 따진다면

콧대(코의 높이)의 변화가 맞아들어가지 않는다

 

아프리카(콧대-원숭이 처럼 푹 꺼진 콧대)-아랍인(오똑한 콧대)-추운 유럽으로 들어가 더욱 콧대가 날카로워 졌으며 아시아로 넘어오는 따뜻한 기후의 사람들은 몸의 열 방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콧대가 다시 낮아졌다

 

하지만 여기서 대입해야 할 또 하나의 공식이 있다

바로 피부색이다

 

유럽인만 두고 본다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나

우리 한국인을 두고 본다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기준이 아프리카 흑색...

그기서 서서히 유럽의 백새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황인종이 된다???

 

아랍권에서..

북으로 올라가 서로 갈라진 것은 맞다

인도, 인도네시아등은 해로를 타고 흑인들이 진출한 것도 맞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유전자 연구등..그들의 성과는 적어도 모순 투성이다

 

자 내가 한가지 숙제를 내겠다

첫 인류가

아랍권의 어느 지역에서 시작 되었다면???

그가 바로 백인의 아담이었다면??

그럼 어떻게 되겠는가...

 

아프리카로 들어가 아프리카인이 되었고...

더운 기온속에 서서히 피부색이 검게 변했을 것이다

물론 콧대도 뭉개진다

 

그 다음 터키-아르베니아-우즈백-등등을 거쳐 유럽으로 들어가고 아시아로 들어간다

 

빙하기가 늦게 끝나던 유럽족은 추운 날씨랑 눈의 반사작용등으로

피부색과 콧대의 변화가 없었던 반면..

아시아나 인디언들은 기후와 풍토의 영향을 받는다

물론 스웨덴 등 일부 국가는 아시아로 넘어왔다가 다시 유럽으로 들어간 민족들이다

 

그럼 다 정리가 되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 조상인 원숭이는 콧대가 선 원숭이였고 털 색상도 흰색이었다

 

유전자 지도는

근원을 언제나 아프리카에 두었는데..

그들은 아프리카인에 대한 충분한 검증이 없었다

 

혹 그들은 시작은 아프리카다..란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각 유전자 지도를 그려낸 것은 아닐까

 

***한족

13억 인구...

처음부터 거대한 집단을 이룬 종족으로 생각되지만 실정은 그렇지 않다

아르메니아등에서 더 이상 북으로 올라가지 않고 바로 동진을 했던 민족...

이를테면 고비 사막이 끝나자말자 바로 동진을 한 민족이다

조금은 게으른 종족이라고나 할까

아니면 경쟁에서 이긴족이 따뜻한 곳으로 동진을 했고 밀린 종족은 계속 북진을 감행했을까

암튼 그들은 중국 황하등 거대한 벌판을 만나게 되고 인구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물론 마치 단일 민족처럼 한족이라고는 하지만

북에서 다시 내려온 몽고족

남방에서 들어온 민족들과 섞인 혼합족이다

 

그렇다면 인도는 왜 색깔이 검을까...

고비사막을 피해서 한 줄기는 북진을 햇고 또 한줄기는 조금 남으로 내려와 동진을 한다

여기서 더운 인도를 거쳐야했기에 약 10만년의 역사를 두고 흑색으로 염색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아프칸등의 종족은?

그렇다

용케 사막(고비)를 타고 동진을 한 민족이다

그렇기에 까만 깜둥이 염색을 거치지 않은 것이다

그들은 티벳족으로 변했고 아시아의 기후에 맞게 점점 황색화 되어간 것이다

 

인도인들이 동진한 모습이 베트남, 인도네시아-필리핀등 민족이며

아프칸-티벳등을 거쳐 일부는 히말리아를 넘어 중국으로 들어갔으며 나머진 계속 동진을 하여 미얀마-라오스를 거쳐 중국으로 들어간다

물론 일본도 이 민족이다

 

물론 이들 모두 아시아 풍토에 맞게 콧대는 뭉개졌으며

중국 양쯔강 이남의 민족군을 형성한다

 

*참고로 콧대는 신체의 열을 발산 또는 모으는 작용을 함을 알려둔다

인체에서 열을 가장 많이 발산하는 곳이 코이다

계속.. 일평생 헐떡이는 곳...

즉 인체의 에어컨인 셈이다

한번 숨을 내쉴때마다 열을 발산한다

그렇다면 더운곳에선.. 열을 빨리 발산하기 위해 자연 콧대가 낮아지고 콧 구멍이 넓어진다

(들창코는 남쪽 지방의 특색이다)

반대로 추운 지방에선 열을 조금이라도 더 모으기 위해 콧대는 높아지며 콧 구멍은 쫍아진다

(매~부리코도 이러한 원리이다)

 

콧대 조금 높아진다고.. 하겠지만

계속 내쉬는 숨을 생각할때 그 높이의 양은 어마어마하다

 

콧대의 문제는 각 지역의 빙하기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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