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와 맥주켄 오랜만

미리 |2010.10.15 15:28
조회 86 |추천 0

맥주켄을 놓고 오랜만에 아빠와 난 따듯한 담소을 나눳다

적막이  외워싼듯 엄마을 생각하면 스산한 바람만이

날 힘들게 했다다

엄마 아빠 사랑속에서 태어난 나와 그리고 동생

 나고 자란 은공은 저버리지 누구라도 저버려서는 안된다는

엄마의 훈시

난 무시반으로 엄마을 애증의 눈으로 봣지

엄마 여자 나두 여자 어쩔수없는 시간에 묵살발된 듯

아빠와 난 캔맥 두개을 놓고 침묵흐른 시간에 

깨달음 경지로 날 인도해 줬지

도통 나란 여자는 재미가없어 엄마에게는 애교작은 어울리지않아

왜엄망게 유독그랫을까?

두잔을 놓고  난 마음속으로 엄마을 미움 사랑 반으로

아빠와 마주한듯 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