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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반복

나나 |2010.10.16 10:26
조회 142 |추천 0

편견일지도 모른다.

지금의 팬은 남성보단 여성이 많은 시기,

이미 여성 가수는 포화상태,

발라드 노래의 중심적 성향,

 

어제의 슈퍼스타k2의 결과는 어찌보면

지난 1의 결과의 데쟈뷰 현상을 띠게 한다.

이제 여성 후보는 다 떨어졌다.

그룹을 뽑는것이 아니기에 분위기 있는 발라드의 두 명만 남았다.

한명은 발라드에서 댄스(율동을 제외)까지 어느정도 소화해낸다.

다만, 호남형이긴 하나 대중적으로 미남으로 불리어지지는 않는다.

남은 한명은 외국의 영향으로 발라드가 주이고 나머지는 약간

어설픈 감이 있다.

하지만,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사람이다.

 

1회때와 무엇이 다른것일까?

조금은 실력이 나아졌다라는 점?

실시간 투표인데 왠지 조작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건 왜일까?

 

나또 잘난사람에 대한 거부감같은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더 나은사람, 외모지향적이 아닌 실력으로

가수 본분의 역량으로 평가가 마지막까지 내려졌으면 한다.

 

글쓴이는 장재인을 응원했었다. 지금은 누구를 욕하고 누가 되기를

바란다기는 보다는 형평성있는 그런 결과를 보고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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