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안녕하세여 21살 나름 뇨자입니다.
전 이제 갓 1년된 남자친구가있어서
1년간 사귀다보니 별에별 에피소드가 많아서 한자한자 적어보려해요 ㅋㅋ
저도 음슴체? 그거좀 따라해볼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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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시는분들 방갑슴ㅋㅋㅋㅋㅋ
아까도 말했듯이 난 21살 퓍잉여녀임 ![]()
나와 내남자친구로 말할거가트면 성별이 뒤바뀐 코풀임 ㅋㅋㅋ
남자친구는 순진하면서도 약간 바보끼가 있음
그중에서도 참 웃긴데 짜증나서 어이없는 웃음만 나온 에피소들 공게하려함
내남자친군 성격이 참 멍청함 ![]()
내가 분명히 "자기 부엌가서 물컵좀 가져다줭"
이렇게 말하다보면 사람들 가다 또 뭔가 시키게 되지않음?
ex)물떠와라. 가는김에 세탁기 다됫는지 보고와라 뭐이런 덤으로 시키는 ![]()
하이튼 난 그래서 "자기 가는김에 국자도좀~"
이렇게 말하면 "아! 또야 알았어"라고함 ㅋㅋ
참 보면 착한사람이라 느껴질정도로 정다운 사람임 ㅋ;
그렇게 한 일이분이 걸림 왜 꼭 일이분이 걸리는지 모르겠슴
그렇게 들어옴 아무렇지 않게 나에게 국자를건넴
"자 여기"
"???????????"
"왜?국자 가져오라매"
"ㅋ;??????????????????????? 물컵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저게다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행동이 한번은 귀여움
두번은 그려려니함
세번은 답이안나옴
1년사귀니 이젠 시키지도않음 ![]()
한번은 고양이 사료주게 사료좀 가져오라니깐
그릇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음 ㅋㅋㅋ
내남자친군 문법을 잘 모르는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한번 헤어지고나면 "우리 다시 사귀자 " 가 정상임
내남자친군 귀요미 스럽게 "사귀자 우리 다시.."라고함
한번은 뿜었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전직 상담원임. 현재또한 그러함 .
내남자친구는 이런나를 본받아 가끔 내멘트를 쌔벼따라함
어느날 남자친구 어머님 한테 전화가왔는데
"네 엄마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하게 참..
사람이부르면 "네???"이런 반응이 정상이지만 걘 눈만 똥그레지고 네 이러는 아이임 ㅋ;
나님은 요런질문도 좋아함 ㅋ;
난 쫌 유치할찌 모르지만
꼭 엄마가좋아 내가 좋아 한번은 물어보게됨
(나만그럼?ㅋ;)
그럼 여느남자는 거짓말이라는걸 참 잘하건 못하건
장난이라해도 당연히 너지 라고함 ㅎㅎㅎㅎㅎㅎㅎ(내근천 다그럼)
내남자친군 거짓말도 모르는 너무나도 순진한 사라미여뜸 ㅎㅎ
대답은 충실함 "그런말이어딨어 다좋지"
ㅎㅎㅎ...........
그래서 또물어봄
"너희 어머님이랑 내가 물에빠짐 누구구할거야?"
여느 남성들은 건성이건 둘중하나를 택할거라 생각됨
내남자친군 자연스럽게 말함
"그런일이 없잔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누가 그걸 모르는것두 아니구 알면서 물어보는곤데 ㅎㅎㅎㅎ...
"알아 그러니깐 만약이라하잔아 누구구할꺼야?"
"그럴일이 없잔아"
"아 ㅡㅡ 안다고 누구구할거냐를 묻잔어"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ㅂ...
저게 정답이 맞음 맞는말인데 내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라는걸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에피소드로 또웃긴게 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우리 부모님보다 고모와의 각별한 사이임 ㅋㅋ
친구같은 고모라고 ㅋ;
한번은 고모랑 내남자친구랑 내친구랑 요로코롬 넷이서
호프집서 술을 마시는데 ㅋ;
남자친구가 요즘 핫토픽마냥 입에 달고다니는"군대"얘길꺼냄 ㅋㅎ;
(하두들으니 물릴지경)
"고모님, OO이가 제가 군대를 가서 연락이없고 편지가 없다면 바람을 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한텐 거짓말을 쳐선안되겠음
누가 날 데려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뱌..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튼 요래말하다가 또 내가 화제를 돌림
"그럼 너 군대 갔다오면 나랑 결혼할거야?
나 데리고살거야?"
라는질문에 응,아니 의 답만 원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모앞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은 아주 귀엽구로 "니가 나 기다려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전요 저는요..
그대답을 원한게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계속 반복하듯이 물어봣다가
참다못한 우리고모 하는말
"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우리고모 너무 소쿨함;
그러면서 고모가 "그냥 응 아니만 하면되잔어"
"아 네 고모님(나를보며)응"
그제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아나쉬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자친구는 내말을 죽어도안들음 내말이 90% 맞는데 죽어도 안믿음 ㅋ;
어느날 내옷에 실밥을 태우기 짜증나서 손으로 끊으려했다가
실에 살이 베임 ㅋ;;;;;;;;;;;;;;;;;;;;;;;;
"난 괜찬어?ㅠㅠ 어떻하지 밴드사올까" 이랬는데
"괜찬어~이것쯤이야"이러케 쿨하게 말함 ㅋㅋㅋㅋㅋㅋ그래 여기까진 쿨함.
30분뒤 "이거 괜찮겠지? 파상풍 안걸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미 파상풍이란다.
"괜찬어 괜찬다고 ㅡㅡ"
이래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자고가는 다음날
아침에 보면 꼭 인터넷 네2버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에 손을 베였는데' 라고 검색을해서 찾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갠찬다고..
저런일이 한번이면 이런말을 안함.
다칠때마다......
박스에 긁혔을때 .
깝쭉대다 나무젖가락 가시에 손가락 박혔을때,
고양이가 물었을때
발목이 삐었을때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상 다반사를 내말이아닌 네2버의 말을 듣고
믿어주는 우리 굳센 이버교 남자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자친구로 인해 상처를 쪼꼼 많이받음 ㅋ;
아니 난 남자친구가 다쳤다 하면 우선 여느 사라미면 ㅋㅋ"괜찬아?"부터가 나와야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치면 무조건 첫마디는
"내가한거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누가 너가했다 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래놓고 친구들이랑 이쓸대 하소연을 하면 그때말함
"하두 때리니깐 저말부터나와"
히발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들음 나 너 폭행하고사는지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아엠 자취생,
혼자사는 뇨자임 훗 ㅋ;
간혹 남자친구가 와서 자주잠 ㅋ;
아니 근데 난 솔직하게 다쓰도록 할건데 ㅋ;
악플이 무섭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아니 살다싶이 우리남자친구는 내집서 자고감
내친구들도 그러하니 이젠 그려려니함 ㅋ;
근데 남자친구와 난 이미 방구도 트름도 다 튼사이임 ㅋ;;;;;
난 쫌 화가나는게 ㅋ;
난 더운걸 못참음 아무래도 살찐뇨자라 그런지 ㅋ;
더위에 찌들어가는 뇨자임 ㅋ;
그렇기에 내방엔 선풍기가 2대가 무난하게 설치되어있음 ㅋ;
그런데 ㅋ;;;;;;;;;;;;;;;;;;;
아니 내남자친구는 왜케 ㅋ;;;;;;;
방구냄새가 독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화가나는건 왜꼭 선풍기 뒤에서 뀌거나 앞에서 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뱔 ㅋ;;;;;;;;;;;;;;;;;;;;;;
나 질식사로 보내고 싶나 ㅋ;
한번은 싸이 메인에
선풍기앞에서 방구끼지 말라고 시발..
이래노니깐 ㅋ;;;;;;
내남자친구 하는말이 ㅋㅋㅋㅋㅋ
"이불안에서 낀건 모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엔 이불을 같이 덮는데 간혹가다 이불이 들춰지면 나는 냄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였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말고도 남자친구가 날괴롭히려고 발을 밞고 앉는데 방구뀐것도 있음 ..
(발이 그공기를 느껴버림..그온기를...그...느낌을.........)
그런 방구사건을 통해 좀더 돈독해진 우리사이임 ㅋ;
(아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쟨 자다 방구뀜 나 그떄 크리티컬 맞는 기분임 ㅋ;_)
이제 마지막 에피소드
이건좀 나로썬 상처받는 에피소드임 ㅋ;
난 아까도 말했듯이 육덕진 몸매의 소유자임 ㅋ;
친구들은 살빼라 난리칠정도라 생각하시길 ㅋ;
ㅋㅋㅋㅋ ㅇㅋㅇㅋ 이런 나에게도 남자친구라는게 있음
다들 신기해함 ㅋㅎ; 그러니 악플 ㅂ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튼 어느날 이여씀
한 1년사귀고 나니깐 난 거침없어짐
평소 집에서 혼자이쓸때 속옷만 입고있는 타입이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혼자이잔슴 ㅋ;
하이튼 남자친구가 와도 이젠 거희 바지만 입거나 이불로 가려놓는 그런
돈독한 사이가됨 ㅋ;
나만그런가 (1년사귀면 못볼거 볼거 다볼거라 띵크댐 ㅋ;)
어느날 여느떼와 다름없이 속옷만입고 남자친구가 티비를통해
안뇽 프롼췌수카를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기지개를 만세하듯이 피니깐
내남자친구 풉 웃기시작함
ㅋ?
"왜"
요래 물어보니
"아냐 말하면 맞을거같어"
꼭저럼 꼮 쒸뱔 사람 한번 승돋구는데 소질있음
말하면 맞을거같다하면 애처에 저런말을 하지말던가..
왜꼭 저래 해놓고 사람 궁금해지게만듬
"아 또그러네 뭔데"
이러니깐 드디어올게옴
"너 만세하는데 배꼽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뱔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 맞을거같아서 말안할래를 없애버리던가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궁금증 유발로 인해
난 배꼽가출설을 듣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아주 마른 몸매 (가인닮은)나와 절친한 언니동생년이 우리집에 살다시피하는데
어느날엔 걔랑 내가 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자친구 또다시
혼자 낄낄댐
올게왔네 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맘으로
"왜 또왜 또"
"아냐 말하면 맞을거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귀에 딱지 얹것네 저말 쉬뱔
나일부러 도발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데 ㅡㅡ"
"뭔데요오빠 알려줘여 "
"말해도되?"
"ㅡㅡ말하라고 또 돋구지말구"
"네네네네네네"
"여보 팔이 OO이 다리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발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히발년 지짜 히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그리고 다짐을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함 ㅋ;
고구마,요구르트, 오렌지,
이세가지만이 나의 밥이요 살임
잠시만 안녕
나의 피자헉아 나의 투존치킨아 나의 곱창아
나의 족발아........
마무리 모름 ㅃ2..
기념으로 내 바탕화면을 한번 뵈드림 볼거없음 그저 그런말임..
아맞다 톡이되건 안되건 사진올리라하면 뭐.........................................
몸매는 그렇고 서로 얼굴 맞댄 사진이나 몇장 올려보는 자신감을 가져보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는마셈 우린 그저 평범 이하에 코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