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남자고 몇주전에 26살 누나를 알게4되고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쭈~욱 만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문자를 주고받다가
그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저는 연애경험도 없다, 그래서 자기는 힘들다구
자기는 여태 연상과 만나오다 연하도 첨이라그러고,,,
이 얘기가 어제 나온겁니다 참 씁쓸하고도 답답하네요
그래서 미안하다는데 미안하단소리는 하지말라고 그냥 나름 맘편하게
할려고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어제 그 생각이나서 참,, 손에 암것도안잡히네요
이거 이래도 맘편하게 만나서 듣는게 낫겠죠??
그러면 조금더 수그러질까요?
왠지 그냥 이렇게 끊기엔 너무 멀리가서 그냥 답답하네요,,
판하시는분들의 생각을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