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판을 참 못써요!!그래도 열심히 써보려고해여!!!!!!!!!!!!!
제가 어재있던일을 토크해드릴께요!!!
어재 학교에서 춤연습을 하느라 좀 늦었어요.........그래서 학원에가기가 싫은거에요
집에 왔는데 언니가 저를 기다리고있었어요.
언니가 말했죠.
"혬알(제 별명)학원가기싫지?????늦었자나 싫지?????????응????응?????"
저는 솔깃했죠!!! 완전 춤연습이 힘들어서힘이 빠져있었거든요.
다시 아무말없는 저에게 언니는 말했어요.
"혬알 언니가 다 말해줄테니까 오늘 학원 빠져!!!!!ㅋㅋㅋㅋ"
뭔가 뒤에 웃음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언닐 믿기로 했어요.
언니는 학원 빠지기 선수였거든요.
그래서 결귝 학원한텐 못간다고 둘러대고 초조한 마음으로 집에 있었어요.
거짓말을 잘 못하는 저이기에 더욱더 긴장됬죠.
PM 7:45
시간이 지났어요 아빠는 8시10분에 와요.
ㄷㄷㄷ...ㄷㄷㄷ
점점 긴장이되서 티비를 보고 깔깔깔 웃고있는 언니를보고 확인차 물어봤어요.
"얼,...얼리......(긴장x100이여서 말도 재대로 못하것씁!!)아,,아ㅃ한테 말 잘해줄꺼지?????그치??????응ㅇ??"
언니는 날 조용히 처다봤어요....그리고선 씨익-웃으며 하는말이//
"미안하다.."
였어요....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언니의 말은 제 머릿속을 헤집어놨어요.,..
이제 곧 아빠가 오시죠,,,춤연습때문에 학원 자주빠졌는데 이번에도 빠지면 죽져...ㄷㄷ
고민하고있을때 언니가 옷을 차려입고 저의 손을 붙잡고 집을 나왔어요,,
이러다 아빠만나면 어쩔료구...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불안한거에요......그래서 2층에 내려서 언니랑 따로가고
기둥에 숨어서 주위를 둘러보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기도 했어요....
그나저나 왜 나온지 몰라 언니한테 물어봤죠.
"어언니 왜 집나온거야?"
"자.가방매고 학원갔다온척해."
언니는 언재 챙겼는지 손엔 제 가방이 들려있었고.
저는 그때서야 언니가 아까 골똘히 생간한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8시30분쯤 언니와 손을 잡고 집으로 나란히 들어가 자연스럽게 방안으로 착지를 할수있었어요,.,
이렇게 긴장감 없게보이지만 정말 정말 최고였어요.
아...........근데 아빠가 이 글 보면 어쩌지.........??;;;;
이번엔 언니의 귓구녕 이야기에요.
어렸을때 일이죠.
언니가 자꾸 귀를 파달래요.
저는 그때 우유팩으로 새집을 만들고 있었어요.
열중하고 있던터라 짜증이났죠.
"싫어!!!!!!!!언니가 파!"
이렇게 질르자 어린언니는 제에게 꿀밤을 마니마니 줬어요,,
결국 저는 억지루 언니의 귀를 파게된거에요..
질질짜면서 면봉은 언니귀를 후비고 있었죠..
어린 저는 언니에게 복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면봉을 잡고 있던 손을 언니 귓구명에서 놔버렸어요,..,
너무너무나도 어렸어서 마냥 통쾌했어요..
그렇게 좋아하고있는데 언니는........
"아!!!!!!!!!!ㅎㅇㄴㅓ나ㅣ;ㅐㅍㅂ!야ㅇㄴ람;내ㅏㅍ!!!!!!!너 죽을래?????ㅇ너ㅏㄹ엉???????아스팔트에 머리 박아버린다!!!!!!!!ㅇㄴㄹㅇㄴ미파ㅐㅏ!!!!!!!!!아!!!!!!!!!내 달팽이과안~~~~~~~~~~~~~~~~~~~~~~"
언니는 울면서 저를 마구 때렸어요.
저는 시치미를 때면서 멍때렸다고 그랬죠..
아직도 그 일은 잊지못해요.
언니는 그일생각만해도 치가떨린다고 했죠.
이 글 인기조으묜 제가 언니와 칫솔 이야기도 말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