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저녁을 먹던 중에 TV에서 뉴스를 보는데 옆에 있던 사람이 알아야 뉴스를 보지하면서 용어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 말을 듣고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많이 배워야 한다는 것.
어찌 보면 성경을 보는것 또한 마찮가지가 아닐까?
모른다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성경을 안본다.
많이 봐야 깨닫게 되는 것인데, 뉴스도 처음부터 용어를 알고 보는 사람이 있을까?
보다 보니까 깨닫게 되는것 아닐까?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길로 인도하며 바른 인간이 되도록 한다.
그 말씀에는 능력이 있기에 우리를 변화시킨다.
뉴스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살아가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말씀으로 정보를 얻고 살아가야 한다.
아무런 정보없이 살아가는 것은 마치 전쟁속에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전투하러 나가는 것과 같다.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잠13:13)
죄를 알면 부끄러움을 알고
죄를 모르면 부끄러움을 모른다.
우리는 죄인줄 모르면서 살아간다. 왜냐하면 말씀을 안보니 죄인줄 모른다.
성경속에서도 그런이야기가 나온다. 죄를 하도 짓다보니 그 죄가 이젠 적응이 되어 죄인줄 모른다.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삶 가운데서 말씀을 꼭 붙들길 바라며...
God bless you always.
In Jesus' nam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