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셰계주식시장보면
없는 악재를 억지로 만들려고 노력 하는듯 보입니다
이번하락에 악재를 보면
언론은 유가급등
블랙먼데이의 심리적 요인
기업실적 저조
서브프라임연장
등등 연일 이야기 하는데요
먼저 유가급등은 유가는 베럴당 달러로 계산 됩니다
근데 달러가치가 지금 하락세입니다 따라서 유가가 올라도 달러 약세로 인해 석유생산을해도
이익이 나는것이 적다는 소리지요
론보면 g7회의에서 중국 위환화문제만 언급하지 달러 약세에는 별다른 의견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달러약세속에 유가급등은 당연한 수순이고 앞으로도 상승진행형일 가망성은 많타고 봅니다
유가급등의 원인인 달러약세를 신중히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유가는 악재가 아닐수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터키국경 불안심리라 하는데 아시다싶이 요즘 전쟁 쉽게 안납니다
(현제 달러시세에 유가와 원달러 환율 그리고 물가상승률 등등 복합계산하면 100달러 오면 어느정도 충격인지 알수 있는데 머리가 나빠서 계산을 못하겠네요 ^^;)
블랙먼데이는 20년전일인데 비슷한점 뒤져서 끼워 맞추기로 보이구요
서브프라임이 8월인데 3분기 기업실적 당연히 나쁜거 다 아는 사실입니다
3분기 기업실적 좋을지 알고 주가를 14000다시 회복해서 전고점을 더 올려 놨을까요?
금융 타격 받으면 자본주의시대에 돈 없는데 나머지 업종이 이익을 크게 낸다고 생각한다면 좀 반성해야 할듯..
다시 회복한 이유는 금리인하 기대감인데 14000 돌려 놓으니 추가 금리인하가 어렵게 되서
시장이 다시 한번 조정형태를 유지 하는거 아닐까 합니다
이미 지난악재는 악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둔화 된다는 말이지요
솔찍히 지수14000대 오면(우리나라는2000) 심리상 이때는 너무 올라서 다들 안들어갑니다
손님이 와야 주식이 오르는데 그럼 바겐세일해서 싸게 손바뀜 해주면 더 높은곳으로 갈수 있죠
세일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가격 매물대에 대량으로 들어오니 강력한 지지대도 되구요
결론적으로 10월말 추가 금리인하 까지는 다시 전고점 가진 않을꺼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아마도 살짝 반등주고 한번 더 괴롭힘을 주지 않을까 (하락N짜는 만들어야죠) 생각 됩니다
차트보니 지금 추세선으로 가다간 미국은 내년에 2만 찍겠더라구요 우리나라는 4000 ㅡㅡ;
각도 조절도 좀 해야 할듯 보이구요
판단은 개인이 하고 매매 하는것이 가장 현명 하다고 생각됩니다
에널들 언론들 말에 동참해서 덕본거와 손해 본거 따지면 손해가 많타고들 합니다
역시 돈이 관련되면 어느누구도 믿기 어려운게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