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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리더 2기 10월미션] 담양의 푸르름을 담아오다

노지노지♥ |2010.10.17 10:50
조회 398 |추천 0

 

 

 열심히 일한 그대*_* 떠나라

7월말부터 8월까지 주7일로 계속 일하던 중,

이제는 한번 여행을 가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친구와 계속해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열심히 찾은 곳이 바로 담양!

푸른 자연을 보고 오면 왠지 힘이 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생활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여행이란,

예전처럼 어디를 가는 것조차 어쩌면 귀찮아진것 같습니다.

주말이라면 어디를 나가기보다 그동안 쌓인 피로를 위해 자거나 쉬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지금 우리에게서는 보기 힘든 자연의 푸름을 선물하기 위해 담양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_<`

 

부족한 글솜씨지만 이로인해 가지못하는 이들은 푸르름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갈 수 있는 이들은 막연한 계획에서 구체적으로 떠날 수 있는 실행의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담양은 전라남도에 위치해있습니다. 때문에 거리상으로는 꽤 멀죠ㅠㅠ

 그렇지만 담양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오신다면*_* 그런 후회는 하지 않으실꺼에요

 솔직히 여행지를 자세히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가는 방법을 알아

 그곳에 관광지를 보고 갈까 말까를 생각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나름 자세하게 가는 방법을 적겠습니다.

 

일단!! 담양을 가기 위한 준비단계 어떻게 담양을 갈 것인가'ㅁ'?

  

  1. 자가용 이용해서 가기

     차를 가지고 있거나 가족과 여행을 가실때는 차를 이용하시겠죠? 차는 네이게이션이 많이 장착되어 있으니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담양 여객터미널을 주로해서 관광지로 가는 코스는 자가용이용으로 설명할께요

 

  2. 버스 이용해서 가기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2-1 버스투어 이용하기

   저같은 경우에는 따로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울것 같아 아예 단체로 움직이는 버스투어 방법을 이용하였습니다. 비용은 4~5만원정도 어림잡아 생각하시면 됩니다.

 

  2-2 고속버스, 담양제공 버스 이용하기 

  2-1의 방법이 편할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막 단체로 가는걸 즐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버스를 이용하고

 다른 수단을 이용하거나 혹은, 단체 여행보다는 담양시에서 제공하는 버스투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두둥! 버스 시간표입니다+_+

  

 

-담양에서 준비한 버스투어

 3. 버스는 시간이 너무 걸릴수 있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차 시간표도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교통편을 준비했지만, 먼가 2%로 부족한것 같지 않나요?

짜잔 여러분의 그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담양군청에서는 E-book 형식과 관광안내지도를 보내주는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길치여서..ㅜ_ㅜ 버스투어프로그램을 신청했음에도 어디가 어디에 있는지 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더니 1주일내로 책자가 도착하더라구요 책자가 어떤지, 그리고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는지 한번 봐볼까요'ㅁ'?

 

                        

  

     담양군(http://tour.damyang.go.kr/tourism/main/main.jsp) 으로 들어가셔서 위에 메뉴중

     문화관광을 누르시고 그 후에 문화관광홈페이지가 나오면 오른쪽 메뉴에서 관광안내지도신청 및 담양문화 관광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보실 수가 있어요.

  

1. 담양관광안내지도(주소를 적으시면 담양시에서 직접보내줍니다)

 

 

 

2.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죽녹원(담양 죽녹원에 가면 있어요!)-E-book다운가능

 

 

3. 관광안내책자(120p가량):  아름다운 숲, 가사문학의 산실, 풍류와 선비의 공간, 담양의명산, 자연휴양지, 불교문화,

동량의 산실, 오늘의 담양, 명인. 명작, 다먕의 특산품, 담양의 관광정보 등으로 11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제 준비를 다 하셨다면*_*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고고고고!!

 

      저는 추석연휴 9월 18일 토요일에 교대에서 7시 30분에 출발했는데요. 차가 막힐 것으로 예상했던것과 다르게

     11시 30분가량 약 4시간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대략 4시간~4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여행에서 중요한건 그곳의 경관과 함께 먹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죠~ 담양에서 유명한것은 무엇일까요? 대통밥!! 입니당[

 

 

 

 

되게 맛있어 보이시죠ㅅㅇㅅ? 가격도 되게 저렴하답니다.

전라남도 답게 각종나물들과 김치 계란말이 마늘쫑 같은 다양한 음식이 있어서 신기했어요>ㅁ<!!  

저도 등장했네요~ 이 사진을 넣은 이유는 저를 등장시키기위해서가 아니라 물에도 저렇게 센스있게

대나무잎을 물통에넣어준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랍니다>_<!!!

대통밥과 나물들이 어떤맛이었을지 상상이 가시나요*_*ㅋㅋㅋ

군침돌리고 계신 여러분들, 지금 떠나세요~ㅁ~`

 

이제 밥도 먹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야죠?

담양하면 가장 유명한 푸름으로 가득찬 죽녹원으로 떠났습니다.

 

담양여객버스터미널에서 담양죽녹원까지는 차를 기준으로 약 2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가깝죠?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색깔이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푸른색을 볼 기회가 드물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산림욕이 몸에 좋다고 해서 산행을 하시는 사람들이 많으신데요.

산림욕보다 죽림욕(대나무를 통해 산책하며 느끼는+_+)이 더 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담양은 도시들과는 다르게 평온하고 깨끗한 느낌을 많이 받으실 수 있어요

 

 

 

  

 죽녹원에서는 가는 방향이 두 갈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처음에 도착하면 어느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하고 많은 고민을 하시는데요*_*

저는 딱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어느 방향으로 가시던지 나오시면 반대방향으로 숑숑~

 

그래서 저희는 운수대통길에서 사랑이 변치 않는 길 실학자의 길 선비의 길 이런 순으로 길을 다녀왔습니다~ㅁ~

 죽녹원 표지판부터~ 드디어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어요ㅅㅇㅅ!! 

 

죽녹원의 효과랍니다>_<

 

 오늘 저희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실 대나무님이세요~ 어쩜 이리 대나무가 많은지+_+

 정말 제대로 죽림욕하는 기분이었어요

서울에서는 거의 보지 못하는 푸른색을 맘껏 눈에 담고온 느낌!

사람의 맘이 포근하게 안정되고 평화롭더라구요` 

 

죽녹원에서 활짝>< 예뻐예뻐] 

 

 

 죽녹원에서는 이렇게 단순히 대나무길만 만든것이 아니라 쉴곳과 볼거리를 많이 제공해놓아

눈과 마음 그리고 기분까지 3가지의 재미를 모두 망끽할 수 있었어요*_*

 

 

 

죽녹원에 왔으니까~ 또 하나의 먹거리를 먹어주어야겠죠+_+

차를 먹을까 하다가 그래도 왠지덥더라구요(상대적으로 죽녹원은 시원했지만,)

그래서 대나무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ㅡ<

 음... 저는 개인적으로 먹어봤으니까 아이스크림보다는 먹지 않은

차를 추천해보고 싶지만, 시원한 대나무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ㅋㅋㅋ

 

죽녹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가족들, 연인들, 그리고 부부동반 여러분들이 모두 건강해지고 가셨을것 같아요

오면서 정말 건강해지는 것 같아*_*라는 말을 친구와 계속 했다는~

죽녹원 표지판에 보면 대나무에 낙서를 하면 나무가 더 이상 자라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ㅠ_ㅠ 상당수의나무들에 낙서가 되어있었어요

낙서는 누구누구 사랑해, 누구누구 왔다갔다~

이런 기록을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그것때문에 대나무 하나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구요

여행을 오면서 자연을 사랑하는마음으로,

자연이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만큼 그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ㅅ_ㅅ!!  

 

담양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이유 중 하나는 1박2일 촬영지였기 때문입니다.

그외 많은 영화나 드라마의 장소로도 나오긴했지만(알포인트, 일지매), 1박2일에서 아름다움 이후로많은 관광객이

증가했다고 하지요~ ㅁ~

이렇게 생각하면 홍보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_+

제가 이렇게 쓴 글을보고 한분이나마 담양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이곳은 사랑이 변치 않는 길입니다. 하트로 연인들이 사진찍고 가라고 이렇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센스쟁이+_+

 

 

 그래서 저희도 해본다고 하트 만들어봤는데ㅠ_ㅠ 모양이 될지는 모르겠네여ㅅㅇㅅㅋㅋ

 

 

 

이곳은 이제 대나무가 정말 많아 푸른것이 아니라 다른 자연이 보고 싶을때쯤,

이렇게 계곡이 나오더라구요*_* 그래서 이렇게 사진 한짝 찰칵

 

푸르름과 함께 파아란 물이 같이 있으니까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이 다리는*_* 신발을 신지 말고 걸어서 가는 다리입니다.

양말을신고 가면 자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는~ㅁ~

이 사진이 정말 맘에들어서 트래블리더 설명에도 올려놓았는데*_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죽녹원 코스를 나오면 위에 계단 같은 곳이 있어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_*

그곳에 있던 소라?ㅋㅋ 와 한장>_<

 

생각이 많고 머리가 복잡할때 이런 곳에 와서 하루만 있으면 마음이 정말로 포근해질꺼같더라구요

 

 

 

안타깝게도죽향문화체험마을은 들어가지 못했답니다ㅠ_ㅠ 흑흑!

죽녹원만 생각하고 여유롭게 갔다가 그럴 시간이 없어 아쉬웠어요~

 

 다음으로 생각보다 시간이 남은 저희는 관방제림을 다녀왔습니다

푸르른 공원같은 느낌, 죽녹원에서 5분정도 내려오면 있는 이곳은 담양에 대나무만 있을 것 같은 생각을

깨주고 산책하고 싶은 기분을 들게 하더라구요

평소에 그리 많이 걷지 않는 저에게ㅠ_ㅠ 이렇게 걷게 해주는 곳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메테세쿼이아 가로수길이었습니다.

담양여객버스터미널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자가용을 따로 세워두는 곳이 있고 그 밑으로 내려가면 가로수 길이 있어,

차가 다니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더라구요>_<

 

환상적인 가로수 터널,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던 이곳 저희는 자전거보다 걷기로 결심했어요+_+

 

 메테세콰이어 길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나무를 심기 위한 하나의 숙원 사업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그 나무들이 이렇게 커서 우리에게 예쁜 산책로를 제공해주고 있다니*_*

자연의 신기함과 함께, 나무를 진짜 많이 심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ㅁ~

 

 베스트컷+_+

나무와 찰칵!

제가 한바퀴돌고도 남은 나무를 보니 신기한 마음이 절로 들더라구요 ㅅㅇㅅ

요즘 나무보기도 참 힘든거같은데, 그래도 이곳에는 이런 나무들이 잘 보존되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_*

좋은공기를 마시려는 이 포즈*_* 귀여워~

가로수 길이 꽤 길던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하고 걷기도 하더라구요.

 

 

 메타쉐쿼이아 길은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나온 한장면으로 매우 유명해진 곳이랍니다>_<

 

 뛰는 포즈를 찍으려다가 이런 어벙벙한 포즈가ㅠ_ㅠ... 정말 여러장 찍었는데 한장도 못 찍었어요~

 

 

 

 죽녹원과 이곳까지 해서 거의 두시간을 걸었는데*_* 풍경과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힘들지 않더라구요 

 평소였으면 힘들다고 난리쳤을텐데*_*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이 보고 싶으신분들 어서 오세요~ㅁ~

 

마지막으로 두 곳보다는 유명하지 않지만, 아름다운 병풍폭포가 있는 담양과 순천사이의 강천사를 다녀왔습니다. 

 

 

 강천산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곳은 신라시대 지어진 강천사라는 절과 병풍폭포가 있는 곳입니다.

담양여객버스터미널에서 20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강천사 올라가는 길입니다.

올라가는데 어찌나 배경이 이리 좋은지,

가이드님의 신발을 벗고 가는 길이있고 물에 담그고 오시라는 말씀에~

휴지를 가지고 갔습니다+_+

그곳에 물도 사겠다며 휴지안에 삼천원도 넣어갔지요~

 

이 광경을 보면서 내려가면서 꼭ㅋㅋㅋ 계곡에 발을 담그겠다며 올라갔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다리를 하나하나 건너면서 계곡에서 놀더라구요

조금 올라가니까 어른들이 점프하면서 올라가시는것도 보았습니다ㅠ_ㅠ

위험하실텐데, 조금만 안전을 지키면서+_+

평소에 근엄하실것만 같던 어른들도 자연에서는 아이처럼 해맑게 노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5분 올라가니 병풍폭포가 보이더라구요

폭포를 본지 한참되었는데 물이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여행에서 느끼는 것은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하나의 추억인거 같습니다.

사진이 추억을 기억하게 하는 도구라면,

눈에 담아온 그 풍경은 내가 살아가는데 힘을 주는 도구가 아닐까 싶네요.

 

 

 

폭포에서 신이나 한장~ 찰칵!

 올라가다보니 단풍이 조금 들고 있는 나무를 발견해 또 찍었습니다*_*

이제 다음달 정도면 단풍이 예쁘게 피어나겠죠ㅅㅇㅅ

다음달에는 단풍여행을 계획해봐야겠어요*_*

 

 산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처음에는 올라가면서 별로 안높겠다 생각했는데ㅠ_ㅠ

점점올라가다보니 꽤 높더라구요

계속 아무렇지 않게 올라가는 저를 보며 저 스스로도 놀라고 친구도 놀랐다는*_*

자연이 좋으니까 산책이라면 정말로 싫어하는 저도 계속 올라가더라구요.

 

강천사에 어느덧 도착했습니다

강천사는 정말 조그마한 절이더라구요.

그래서 좀 실망한 덕택에 찍지 않았습니다ㅠ_ㅠ

그리고 이곳에서 손을 씻다가...ㅜㅜㅜ 휴지와 돈을 잃어버려서 힝힝!

 

 점점 올라가다 보니 구름다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또 저렇게 다녀왔습니다.

전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여자지만..ㅜㅜㅋㅋㅋ

또 이렇게 있는건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ㅅㅇㅅ

 

다리를 건넌 후에 시간상 내려왔습니다. 

 나무와 함께 찰칵,

지금 이길은 신발신지 않고 가는 길입니다.

꽤 긴 길이 신발을 신지 않고 걸어가는 길이라 다니면서 느낌이 신기했습니다.

평소에는 당연히 신고가야하던 신발을 벗으니 자연과 가까워지는 느낌이면서

몸에게도 조금이나마 짐을 덜어주는 기분

 

 

처음에는 도도하게 발을 담그지 않겠다고 했지만 휴지를 잃어버렸다고..ㅋㅋㅋ

결국 계곡을 보고 있잖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계곡에 발을 담그고 자연과 물아일체가 되어 왔습니다>_<

     

 

제가 요즘 들어 생각하는 진정한 여행이란,

예전에는 뭐뭐뭐~를 보고 왔다. 이런거였는데요.

이제는 나를 한번 돌아보고 사색할 수 있는 여행, 혹은 나와 친한이와 함께 자연을 즐기며 대화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옛날에 한 고승이 말씀하셨죠 앉을때 앉고, 설때 서며, 걸을때 걸을 수 있다면 사람에게 걱정은 없을 것이라구요

오늘날 사람들은 앉을때 설 생각을 하고, 설때 걸을 생각을 해서

어느것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저도 그렇게 살았던 것 같은데 자연과 함께 하니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여유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가끔 그 누군가의 말들도 위로가 되지 않고

혼자 있고 싶을때, 이렇게 자연을 찾아와 있으면 사람과는 또 다른 위안을 받을 수있을 것 같아요`  

 

 복잡한 일상에 지쳐

자연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눈과 마음에 푸르름을 담고 싶다면

지금 담양으로 한번 다녀오셨으면 합니다

 

저도 다녀오고 나서+_+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를 한번 더 가질 수 있었다는ㅋㅋㅋ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아직 얼굴도 뵙지 못한 트래블리더 2기님들,

발대식때 많이 친해지길 바래요~ ㅁ~ 반갑습니다.

 

10월 1차미션 완료ㅅㅇㅅ

저의 글이 읽는 이들에게 여행을 꿈꾸고 조금이나마 푸르름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뿅!

 

많은 추천부탁드려요+_+ 으컁컁

 

P.S) 여행 같이 가주고 사진에 나와주신 영주에게 쌩유베리 감사>_<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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