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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리고 할로윈

율마 |2010.10.18 00:20
조회 186 |추천 0

 

 

 

 

 

 

 

 

Trick Or Treat !

사탕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예요~

아쉽게도 전 이걸 놓치고 가게 생겼네요.

 

 

 

 

 

 

 

 

한 달 전부터 요렇게 할로윈데이 맞이 집꾸미기를 합니다.

할로윈이 가까워지니 요상한것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어요.

모든집이 다 해 놓는건 아니지만 특히 아이들이 있는집은 신경을 쓰는듯해요.

 

 

 

 

 

 

 

 

아~귀여워! 캐스퍼 유령! 안 잡아먹을것 같은 유령이지만 처녀 귀신에 익숙한 우린

혹시나 밤 길 걷다 보면 놀라 뒤로 자빠질지도 모르겠어요.

 

 

 

 

 

 

 

 

허수아비도 다정하게 손잡고

 

 

 

 

 

 

 

그러다 또 한 집 건너면 이렇게 무시무시한 것들도 대롱대롱~

우리나라 어르신들이 보면 한 마디 하실꺼 같죠?

 

 

 

 

 

 

 

오마나! 집에 대형 거미줄~

어떤 부모인지 센즈 넘치지 않나요?

저거 달아주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았겠어요

처음에는 멀리서 보고 거미줄에 있는게 개미냐?했어요~ ㅎㅎ

 

 

 

 

 

 

 

 

이것이 바로 서양물 먹은 거미되겠어요~

영화에서는 물리면 죽거나 스파이더맨이 된다는(?) 왕거미씨~

 

 

 

 

 

 

 

노~란~ 호박 빠뜨리면 서운하겠죠?!

이 아이는 뚜껑이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유령이 Boo~~~ 하면서 튀어 나오죠!

 

 

 

 

 

 

 

 

 마녀~ 그리고 유령이 사는 집!

 

이 집은 대략 아이가 넷은 있을꺼 같은 느낌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더라구요

 

 

 

 

 

 

 

 

여기도 마녀 등장!

마녀 하늘 날다 나무에 쾅~

 

 

 

 

 

 

 

 

 

집 앞이 완전 공동묘지

 

 

 

 

 

 

 

더 재미난건 문구

이런 유머 좋아요

뭐 있나요~ 가끔 미친척 하고 사는게죠^^

 

 

 

 

 

 

 

 너 부터 잡아갈끄야~~으흐흐

이것보다 더 무시무시한 이 말!

Your time will come~

이 집에는 유치원생 꼬맹이들이 사는데 부모님 강하시죠?!

 

 

 

 

 

 

 

 

 

 

 

 

 

 

 

스타벅스에서 판매 중인 할로윈데이 인형

 

 "나도 빽 하나 장만했다 사탕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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