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모닝~!
24살 직장여성이에요,,이제 막 3개월된 남친이 있는데
저희 처음엔 정말 좋았어요,,막 눈만 봐도 스파크 튀어서
바로 엠티가고 그랬거든요,,근데 한달전부터 남친이
저에게 택시비 명목으로 2만원을 빌려간게 화근이 되었죠,,
전 2만원만 꿔달라던 남친에게 5만원을 쥐어줬거든요..
뭐 그땐 아까운게 없었으니까요..............
남친은 재미가 들렸는지.... 친구랑 술먹어야 되는데
용돈이 다 털렸다면서 5만원만 꿔달라더군요
전 남친 체면을 생각해 10만원을 쥐어줬고...그게
몇번 반복되니 저두 허리가 휘네요..휴..ㅅㅂㅅㄲ
밤일만 잘하면 단가...이 ㅅㄲ 놓치긴 아깝고
내가 갖자니 유지비도 장난아니고 힘든 나날이네요..
이따 남친 또 돈대줄려면 저녁에 노래방 알바 나가야 해요ㅜ_ㅜ
이따 오후에는 보험사기 알바 하기로 했는데
저 죽지는 않겠죠?BMW하고 접촉할꺼거든요...
이따 우리 노래방 놀러오실분?톡DC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