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멘하탄 KOREA Town 에서
두시간 전에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너무 예쁜 여자분이 지나가서 봤더니
이윤미 언니였어요 `
제가 '안녕하세요!!' 했더니 인사해주시고
제가 '같이 사직 찍어도 되요?' 라고 얘기하는데
이미 너무 많이 지나가셔서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 주영훈 오빠(?)가 웃으면서 다시 돌아와주셨어요 ]
내가 너무 기쁜나머지 팔짱끼고 해맑게 웃으면서 찍어버렸습니다 `
너무너무 웃는 얼굴이 좋아서 일본친구가 누구냐고
아빠같다 그랬어요 ㅋㅋ
조금 늦은 시간이여서 사람이 없었으니까 여유롭게 찍어주셨겠지만
너무 친절하고 해맑게 웃어 주시고 인사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