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로서 8일만 지나면
안중근의사님 하얼빈의거일이 101주년이 되는날입니다.
작년 이맘때즈음 친일세력이 만든 단체 안중근숭모회의
안중근기념관 건립모금을 저지해오셨던
애국시민여러분!
국가보훈처주관에서 진행해오던
'안중근기념관'이 오는 2010년 10월 26일 즈음에 완공됩니다.
그 운영권이 안중근숭모회로 낙점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친일세력이 만든 단체가 항일운동의 상징인
안중근 의사를 기념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다시 한번 이 거꾸로 가는 역사를 막아주십시요!"
안중근 숭모회는 어떤 곳?
안 의사를 숭모하는 일이라고 해서 모두가 반기는 것은 아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안중근 기념관을 신축한다는 것은 숭모 사업을 통해 밥그릇을 만들겠다는 이권 사업이다. 친일파가 만든 단체와 친일 신문이 나서서 안 의사를 기리겠다고 하는 것은 역사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 의사 기념관 건립을 주도하는 숭모회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1963년 숭모회를 설립하고 초대 이사장을 지낸 윤치영씨는 친일파의 표본으로 꼽히던 인물이다.
윤씨는 침략 전쟁을 찬양했고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다. 윤씨의 형제들은 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내는가 하면 일본군 기병중장을 지내기도 했다. 2대 숭모회 이은상 이사장은 친일파, 친독재세력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일제시대 경제 침탈의 본부였던 조선은행의 간부를 지낸 백두진씨도 이사장을 지냈다. 이후 숭모회 이사장을 맡은 이들은 안 의사의 정신에 부합한다기보다는 권력의 양지만을 좇은 사람이 대다수다.
서울대 미대 김민수 교수는 “안 의사의 정신과 아무 상관없는 친일파와 정치인이 숭모회를 지키고 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안 의사 기념관에 서 있는 동상마저 대표적인 친일 미술가 김경승씨의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숭모회 측은 “안 의사는 이념가가 아니고 평화주의자다. 안 의사가 숭모회 분들의 친일에 대해 이해해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 의사 기념사업에 조선일보가 나선 것을 두고도 뒷말이 많다.
한 대학 교수는 “조선일보는 친일 행위에 대한 사과부터 해야 한다. 과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이 안 의사를 추모하는 애국자인 양 나서서 국민을 기만하는 것은 언론으로서 무책임한 일이다. 안 의사가 벌떡 일어날 일이다”라고 말했다.
기념관 건립을 친일파가 만든 단체가 추진하면서,
결과적으로 ‘안 의사 의거 정신’이 크게 훼손되는것 입니다.
친일파 출신들이 안 의사 기린다고?
안중근 의사가 통곡하고 있다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대표는 “박정희는 일본 관동군 장교로 일본 제국주의 승리를 위해 복무했던 인물이다. 독립군을 때려잡던 일본군 장교 다카키 마사오가 쓴 친필 기념비가 안중근 의사 기념관 정문에 걸려 있다는 것은 역사의 비극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숭모회측은 “안의사는 이념가가 아니고 평화주의자다. 박대통령과 다른 숭모회 분들의 친일에 대해 이해해 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안중근 의사의 정신이 후대에 계승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안의사의 위대함에 비해 학문적 성과는 초라하다.
민족사학의 태두 박은식은 1914년 발간한 <안중근전>에서 “안중근은 세계적인 안광(眼光 :식견을 뜻함)을 가지고 스스로 평화의 대표로 나선 사람이다”라고 평했다. 안중근은 순국 후 불과 3주 만에 전기가 출간되어 널리 읽혀질 만큼 존경을 받았다
2010년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정부는 안중근 의사 사당 및 기념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정부 예산 1백50억원이 책정되었다고 한다. 숭모회의 한 관계자는 “숭모회가 각계각층이 참여한 건립추진위를 구성해 내년부터 공사가 시작될 것이다. 우선 올해 8억5천만원을 투입해 설계를 마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중근 의사 뵐 낯이 없어진다.
이대로 보고만 있었야만 합니까?
우리 일반국민들이 하나 하나 힘 미약하다고 생각할지라도
그 미약한 힘을 하나로 모으면 강이 되고, 역사의 흐름이 됩니다.
힘을 모아주십시요
국가보훈처 항의하러가기 - <<꼭>>
http://www.mpva.go.kr/open/open130_list.asp
다음아고라 -이슈청원 - 안중근의사님이 통곡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9167
위와같은 사실들을 많은분들이 모르고 있읍니다.
그래서 위사실과 함께 "아고라 이슈청원" 과 "보훈처자유게시판"에 글을 써야한다는것을
젊은 학생들이나 학교 그리고 회사나 동아리, 카페모임등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누리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