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の初戀をキミに捧
(I Give My First Love to You)
제목 :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감독 : 신조 다케히코
출연 : 이오누에 마오, 오카다 마사키
여덟 살의 여름에 알아버린 첫 사랑의 결말.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인해 20세까지밖에 살 수 없다고 선고된 소년 다쿠마와 그 소년을 사랑한 동갑내기 소녀 마유 이 스토리는 그 두 사람의 8살 때부터 시작된다.
8살의 마유는 어느 날, 아버지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입원 생활을 보내는 다쿠마와 우연히 만난다. 호기심에 서로를 좋아하는 두 사람이지만, 우연히 다쿠마가 선천성 심장질환 때문에 20세까지만 살 수 없는 것을 알아버린다. 충격으로 어린 두 사람은 덧없는 미래를 향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약속”을 한다.
“우리 어른이 되면, 결혼하자” 시작하자마자, 그러니까 어린 소녀가 네잎클로버에게소년을 살려달라고 울부짓는 장면부터 울기 시작한 영화 뻔한 일본식 멜로인건 맞지만 다시봐도 또 슬픈 영화 끝을 알고 시작해버린 첫사랑 한번쯤 여자들이 꿈꾸는 사랑이 아닐까 싶다.
淚そうそう
눈물이 주룩주룩
감독 : 도이 노부히로
출연 : 츠마부키 사토시, 나가사와 마사미
[그의 이야기] 그녀가, 나와 함께 살겠다고 찾아왔다!
레스토랑을 차리는 꿈을 향해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지내던 21살의 요타로(츠마부키 사토시 분).
8살 난 꼬마였던 그 때,어느 날 갑자기 '여동생'이 생겼다.
그 후 그의 생애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던 그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그와 한 집에 살겠다고 찾아왔다...
[그녀의 이야기] 그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오빠 집에서 살게 된 여고생 카오루(나가사와 마사미 분).
하지만 그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오빠는 그녀가 너무 어려서 기억하지 못할거라 믿고 있었지만, 그녀는 기억하고 있다.
그가 친오빠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의 이야기] 그래도 오빠와 나는, 한 집에서 같이 산다!
오키나와의 눈부신 태양과 투명한 바다, 향기로운 바람, 색색깔의 꽃들...
평소 그냥 지나치던 모든 것들이 둘이 함께하면서 더욱 아름답게 다가온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마음 속으로만 삼키면서도
행복했던 그들의 시간을 방해하는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이복남매의 슬픈 사랑이야기, 동생을 사랑해버린 오빠의 목숨을 건 희생이
너무 아픔다운 영화!
이 영화를 보다보면 자신도모르게 코에 손을 가져다 대고 눈물을 참고 있을것이다
Love Letter
러브레터
"... 잘 지내고 있어요? 전... 잘 지내요."
"그는 나의 연인이었습니다..."
"당신이 그리워하고 있는 그는 제 기억 속에 살아있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저에게도 나누어주세요..."
"기억 저편에 사라졌던 그의 모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 할 것 같습니다..." 히로코는 이츠키가 숨을 거둔 산에 올라가 자신이 잡아 두려했던 이츠키를 마음으로부터 떠나 보내게된다. 그리고 이츠키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법한 이야기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 영화는 아니지만 잔잔하게 그리움이 느껴지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