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한개 달랑 보내고 그 이후로 제가 보낸거 씹네혀....
씹혔어ㅠㅠ
나 원래 문자 잘 안씹히고 도도한 녀잔데ㅜㅜ
정말 저랑은 키작남이 안맞나봐여
옛날부터 저 진짜 눈 낮았거든여
남자 외모 잘 안보고 성격보거든여
재밌고 유쾌한 성격과 매너같은거만 보고
키가작든 피부가 안좋든 상관안하고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제 짝사랑남은 키작남이거든여?
근데 키작남들이 절 안좋아해여ㅠㅠ
왜이런거져....
이제 이 사람 접고 ㅠㅠ 2주뒤에 소개팅남이랑이나 잘해봐야게써여
소개팅남 183...
전남자친구 186...
전 키큰남이랑 맞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