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날 새벽에 잠듬...
시험기간이라 시험공부해야된다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함 -_-;
여튼 늦게 잠들었는데 월요일날 시험이 없어서 오후까지 잠자던중...
꿈을 꿧음.....
같은 학교 아는 동생이랑 내차 타고 같이 집에 오는 꿈.
집에와서 동생 데려다 주고 뭐 어찌 했는데 갑자기 꿈 배경 바뀜...
무슨 강의실 같은 곳 이였는데.. 이름도 정확히 기억 안나는 고등학교 때 친구 나옴..
나는 그 친구 한테 미안 하다는 듯 족보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한것 같음.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이런 부탁해서 미안하네..."
그 착한 친구는 흔쾌이 준다고 하고, 족보 메일로 받니 뭐니 하다가....
전화와서 잠에서 깸...
전화온 사람은 꿈에 나온 그동생....
왜 전화 했냐니깐.... 학교면 자기 좀 태워서 집에 같이 가자고 전화 했었음. -_-;
동생한테 말해주니깐, 소름돋는댓음...
ㅋㅋㅋ 나는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그 다음 있을 시험 대비를 하러 인근 대학교 도서관에 감..
헉........ 이름도 잘 기억 안나는 그 고등학교 친구 만남 -_-;
뭔가 무서워서 아는 척 못했음 -_-;;;;;
예지몽 이딴거 없다 생각 했는데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