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신천지가 개신교 입장서 이단과 사이비라고 하는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왜 신천지가 개신교 입장서 이단과 사이비라고 하는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킬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알고 믿는 진리를 신천지를 비롯한 현재 개신교도로써 자신의 신앙에

대해 긴가민가 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오늘날 그들의 성경공부는 오늘날 개신교가 놀랄 만큼 발전하고 있다

그들이 역사와 신학을 제대로 공부하여 연구해서 안 것인지, 그들이 잘하는 '침투법'

(항상 기성교회를 공략할 때, 그들은 교회 안으로 침투하여

이른바 '추수꾼' 작전으로 성도들을 미혹한다)

으로 건전한 성경공부모임에 들어가 배운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찌 되었든 그들의 성경공부자료를 보면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건전한 성경공부자료와

심하게 유사하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탄은 언제나 "속이는 자요 참소하는 자다!"

(요한계시록 12:10)

창세기에 보면, 사탄 곧 뱀이 하와에게 간교한 말로

"네가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되므로 결코 죽지아니하리라!"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 전에 명하시길 "동산에 있는 모든 실과는 먹되 선악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라고 말씀하셨다

하와와 아담이 선악과를 먹는 날 정녕 죽었을까?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죽지 않았다

그들은 말씀을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결국엔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즉, 사탄의 말이 처음에는 맞는 것 같아 보이며 맞을 때가 상당히 많다

그러나 '끝'에 가서 보면 결국 사탄의 말은 '거짓'임이 드러나는 것이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다.(요한복음 8:44)

그들은,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그들의 '성경공부'를 통해

개신교에서 바르게 가르치는 성경공부그룹과 크게 '차이'가 없으며,

개신교에서 성경공부를 미흡하게 하는 '대부분의 모임'과는 확연한 차이를

이루며 여기서(신천지에서) 공부하면 그들(개신교-그들은 개신교를 '바벨론'이라고 한다)을 가르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들에 대해 깊숙이 들어가 보면, 양의 탈을 쓴 이리임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성경을 건전히 가르친 후에, 그들의 교리로 교묘하게 세뇌시키기 시작한다

이미 신천지에 빠졌다가 나온 사람들의 간증이 그것을 증명한다!

(그렇다 이들은 처음에는 아주 건전하게 가르친다)

 

그들은 찬송가 424장과 같이,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의 흘린 보혈로 정케하사 받아주소서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겠네.

주의 사랑의 줄로 나를 굳게 잡아매소서"

놀랍게도 그들 역시 '사랑'을 유난히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사랑하는 대상인데, 그들은 교주 '이만희'를 그 대상으로 삼는다.

진리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랑은 '참 사랑'이신 하나님의 진노를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진리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랑이란 '악'을 사랑하는 것이다

'악'은 '참 진리'를 사랑치 못하게 하는 것들 즉,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

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갈라디아서 5:19~21)

 

이 모든 것들이 '악'을 사랑함에서 온다.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매도하고 꾸미고 말씀을 거짓으로 망령되이

전하는 자에게는, 결코 사하심이 없음을 성경은 강력히 경고하고 있다

1.[누가복음 12:10]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2.[마태복음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갈라디아서 1:6~10]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하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4.[요한계시록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 불 붙는 못(지옥)에 던지우고 (거짓 선지자는, 사탄보다 먼저 지옥에 들어감을 기억하길 바란다.)

5.[요한계시록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아멘.

 

그렇다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고 만들며 하나님의 말씀을 빼거나 더한 자,

망령되이 일컫고 전한 자는 그에 대한 혹독한 대가가 따를 것이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자신을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알파와 오메가'

즉, 예수그리스도라고 주장하기도하며, 예수그리스도가 보내신 보혜사 성령

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자신이 계시록 7장에 1~3절에 나오는 인치는 천사라고도

주장한다 또한 요한계시록 11장에 나오는 두 증인 중 한명이라고도 하며, 요한계시록을 자기가 해석했기 때문에 사도요한과 같은 사명자라고 주장하면서 사도요한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가 쓴 {계시록의 진상}에서 주장하기를 "보혜사의 사명과 요한의 사명은 동일 한 것으로

사실상 끝날에 사도 요한이나 보혜사나 증인이 각기 따로 역사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세 사람으로 보이는 이 사명자들은 각기 다른 인물이 아니고, 동일한 사명을 받은 동일한 인물이다. 마지막 날에 예수 권세를 받아 구원과 심판, 예언과 증거, 모든 일을 맡아서 수행할 지상의 육체적인 사명자가 나타난다. 바로 이 인물을 보여주는 상징적 인물들이 사도 요한이요, 보혜사요, 또 두 증인이다(p.177)라고 했다

즉, 교주 이만희가 사도요한도 되고 보혜사도 되고 두 증인도 된다는 것이다. 그가 보혜사가 됨으로 그리스도도 되고 성부하나님도 된다는 것이다.(삼위일체)

 

이 글만 봐도 요한계시록을 현저히 이해하지 못함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끝날에 사도요한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요한은 끝날에 있을 일들을 계시로 받아 그것을 전한 사도다

두 증인은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향한 특별한 배려이며(두 증인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인을 치는 천사는 말 그대로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천사' (히 -> 말라크, 헬 -> 앙겔로스)다 144,000명에 대해서도 이만희를 따르는 자들이 144,000명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명백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계 7:4]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치는 천사가 이만희 이므로 인침을 받는 144,000명은 이만희를 따른 다는 것이다

완전한 아전인수 격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특별한 사람을 말세에 택하사 그로 하여금 구원과 심판, 예언과 증거, 모든 일을 맡아서 수행할 지상의 육체적인 사명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적이 없음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이것을 볼 때, 결국에는 그들이 성경을 바르게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오류임이 명백하다

[베드로후서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3:15~16]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유다서 1:10~13]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 하느니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보내실 존재는 진리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보이는 육체로 성령이 오신다고는 단 한 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다는 것에 저들은 동의해야 할 것이며, 저들은 성경공부를 더 해야하고 바르게 해야 될 것으로 본다.

성령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1.[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2.[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3.[출애굽기 35:31]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케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4.[역대하 24:20] 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 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5.[욥기 33:4]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육체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증명한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고 선지자들의 말한바와 같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승천하신바 그대로 오시되 영광과 위엄을 지닌 ‘심판의 주’로 올 것이다.

아멘

 

이만희가 재림의 주 내지는 보혜사 성령이라고 말하는 성경구절은 단 한 구절도 없다!

 

예수님께서도 성령에 힘입어 사역하셨음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우리에게로 보낸다고 하신 것은, 성령께서 온전히 예수님께 임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에 힘입은 예수님이 땅에 계시는 동안 우리에게 성령이 직접적으로 역사하시지 않고 예수님을 통하여 역사하셨던 것이다

그래서 본래 우리와 계속적으로 함께하셨던 성령이 예수님과 직접 함께하셨다가 예수님의 승천 후 이제는 예수님께서 피로 사신 우리들과 직접 함께 하신다는 것이었다.

6.[마태복음 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7.[마태복음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 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8.[마태복음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9.[마태복음 10: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10.[마태복음 22:43]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11.[누가복음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2.[누가복음 10:21] 이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3.[요한복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14.[요한복음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15.[요한복음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16.[요한복음 3: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17.[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8.[요한복음 16:5~15]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성령이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바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래의 일을 말하며,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시며 알리신다는 것이다

 

성령께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시고 보존하시며, 전하게 하시며, 배우게 하시고 깨닫게 하셔셔 온전한 성령의 열매를 맺게끔 하시며 각종 은사를 나눠 주셔서, 교회를 아름다고 거룩하게 가꾸시며 이끄시며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18-1.[디모데후서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

19.[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20.[사도행전 6:10]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21.[사도행전 8:15]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받기를 기도하니

22.[사도행전 8: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23.[사도행전 8:17]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24.[사도행전 8:26~40]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티오피아 사람 곧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성경 구절을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감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25.[사도행전 11: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6.[사도행전 19: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27.[사도행전 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28.[사도행전 28: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가로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9.[로마서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30.[로마서 8: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31.[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32.[로마서 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33.[로마서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34.[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35.[로마서 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36.[고린도전서 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37.[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38.[고린도전서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39.[고린도전서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40.[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1.[고린도전서 12: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42.[고린도전서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43.[고린도전서 12: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44.[고린도전서 12: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45.[고린도전서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46.[고린도전서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47.[고린도후서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48.[고린도후서 5: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49.[고린도후서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50.[갈라디아서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1.[갈라디아서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52.[디모데전서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53.[야고보서 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54.[요한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55.[요한계시록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56.[요한계시록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57.[요한계시록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58.[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상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령에 관한 말씀을 간추려서 적어보았다

지금까지의 구절만 보더라도 성령이 하시는 일이 매우 다양하며 넓다는 것에 동의 할 것이며, 결코 교주 이만희가 거룩한 성령하나님 즉 보혜사 성령이라는 것에 동의 못할 것이다

 

교주 이만희가 자신이 보혜사라는 주장을 요한복음 14:16절에 근거를 두는데,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낸다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성도들의 보혜사(NIV에서는 Counselor)가 되셨다가 승천하시면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사 즉, 성령(Holy Sprit)이 직접 성도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이었다.

[요한복음 16: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교주 이만희든지 어떤 인간이든지 성령이 될 수 없다

성경은 그가 진리의 ‘영’ 이므로 세상은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를 입은 자들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하시며 속에 계신다고 말씀하신다!

 

교회는 생각을 바르게 하고 정신을 차려서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다니며,

할 수 있으면 택한 자들까지 미혹하는 사탄의 계략에 잘 대비해야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믿음의 선조들의 뜻이 아니겠는가..!

 

사랑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진노의 불에 사를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저렇게 행동하는 것이라면 마음이 아프지만,

알면서 저렇게 한다는 것은 마음이 아픈건 고사하고, 참 어려운 사람들이다.

[히브리서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유다서 1:2]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유다서 1:10~13]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바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방을 받았도다 저희는 시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밥 먹다가 돌 씹는 것.)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 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함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데살로니가후서 2:9~12] 악한 자의 임함은 사탄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최근에 일어난 기존 개신교 목사님들의 신천지를 인정한 사례가 있었다

신천지 그들만의 쇼인지 아니면 실제로 인정한지는 알 수 없으나

(일부 사람들이 그들을 조사한 결과 전통성이 없는 최근에 생긴 교단이라고 밝혔다)

실제라면 분명 통탄할 노릇이다 분명한 것은 신천지는 성경말씀에 온전히 따르는 것 같으나, 결국에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성경으로 그들의 잘못된 처사를 밝혔으므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개신교와 성경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기를 바라며,

나아가 창조주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성령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 가까운 건전한 교회에 참석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일이 놀라운 일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