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대체 여자는 알수가 없음...

필자는 23살임... 내가 좋아하는여자는 26살의 스튜어디스임-0-

 

만나게 된건 랜덤으로 싸이들어갔다가 걍 사진에 꽃혀서 쪽지를 보냈음...

몇일 쪽지와 문자와 전화두통으로 연락을 하다가 만났음..

 

머 연하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어린나이는 아닌지라 아주 어리게 보진 않았음..

필자도 어려보이지 않을려고 .. 별 짓을 다했음..

나:'누나 손좀 줘봐 좀 보자'

그녀"'왜~ 손금 볼줄알아?'

나:....................(주물럭주물럭)

그녀:!!!!!!!!!!!!!!!!!!!!!!!!!!!!!!!!!!!

나: " 아니 걍 만지고 싶어서... -0-

 

약간의 똘끼가 있지만 그녀는 내 똘기를 좋아하는것 같음...

근데.. 그녀는 나한테 남친이 있다고 얘기한적이 없음...

요즘 살짝 밀당중이라 연락이 뜸한와중에

나한테 남친한테 뒤통수 맞아서 너무 힘들다며 비행가야되는데

눈앞이 캄캄하다함... -0-

 

난 문자받고... 이건 멍미? ... -_-+ 난 남친 있는것도 몰랐는데

이여자 정체가 머임? 그리고 무슨생각을 하는것 같음?

이런건 여자사람들이 잘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처음으로 글을 남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