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바람핀 35세 여고사가 학생들 보는앞에서 ‘나이 차이만 안나면
15세 학생과 결혼하고 싶다?! 했다네요! 근데 이 말을 착각해서 일부에서는
진짜루 사랑했구나! 하고 그 ‘여선생과 학생’ 간의 사랑을 무슨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초월적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도 있드라구요 세상에! 그런데
이건 바람둥이들이 사랑을 진행중일 때 ‘흔히 쓰는’ 수법이라고 하드라구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밀회를 은근히 암시함으로써 스릴을 즐긴다 할수있죠
물론 아닐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 사건은 모든 학부모들을 혼돈, 공황상태에
빠뜨릴만큼 ‘교사의 신분을 망각했기에’ 비록 형사적 처벌은 면했다 할찌라도
국민들의 가십거리가 되는건 피할수 없다고 봅니다. 여러해석이 나오겠지요!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바람 필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교사가
바람피고 목사가 바람핀다면 누구를 가르치겠습니까? 성경에 간음하지 말라고
되있고 도덕교과서에 윤리가 있는데 목사가 간음하고 교사가 어린 학생앞에서
나이차만 없으면 결혼하겠다? 이거 망발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루속히
자진해서 교단을 떠나고 간음한 목사들도 ‘그동안 세뇌된 신도들을 동원’하여
교회를 장악하는 ‘악마짓’ 버리고 목사직을 떠나서 평범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우매한 대중은 간음한자를 교단에 세우고 ‘목사님이 그럴리없어요’ 이렇게 하나
현명한 국민은 범죄한 교사나 목사나 정치가를 하나님의 자리에서 끌어내립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사회는 자연스럽게 정화되고 윗물도 맑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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