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북경산에 살고있는한 처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너무 억울한 사연이있어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약3개월전쯤 저는 제친구랑 영대에 방을 얻고 자취를하면서 당장 쓸돈도 없이 막막해 알바
를 구하로다녔습니다 그때 마침 구한알바가 피씨방이였고
친구랑 같이 피씨방 알바를 하게 돼었는데요
친구는 야간을 하고 저는 주간에 알바를 하기로 돼있었는데 주간에 일했던 사람이 다시
일을하게되서 전 부득이하게 못하게되고 제친구만 야간알바를 뛰게댔어요
야간에 친구 일하는데 놀러 가서 게임도 하고 친구 일하는거 도와주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한날 피씨방에 전화기가 울려서 제가 네~ XX피씨방입니다 라고
전화를 받았었습니다 사장님이시드라구요.... 근데 그 전화를 받고 난후 부터 사장님이 야
간하는 제 친구한테 저에 대해서 묻고 여기서 일해볼마음 잇음 한번면접보로 오라고 하셧
다고하네요
그래서 첨에 주말 주간에만 제가 일을 하게 됐구요 그렇게 일을 하다가
평일 오후타임도 하게 댔거든요 사장님이 제친구 일하는게 너무 맘에 안드셨는지 야간에
일을하는데 술을 먹고 피씨방을 찾아와서 안온날을 꼽으라면 꼽을만큼 한번오고 치우는것
도아니고 수시로와서 일하는거 감시하고 계시고...제친구는 온갖구박은 다받으면서 일하
고있었어요 예를들자면 여름에 에어컨 오래 켜놨다고 머라고 하시고...돈많이 나온다고;;
널짤랐어야되니마니 정말 막말 퍼붓고요
손님이 덥다고 그러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야간 시급 3000원이거든요 꼴랑 그돈주면서 재고관리에 화장실청소 바닥청소 정산관리
일이란 일은 다시키고 한날은 화장실청소를 아무리 락스뿌리며 열심히해놔도 날도 덥고
해서 찌른내가 올라옵니다 그것도 아주냄새도 심하지안아서 정말 코가 좋아야맡을쑤잇을
만큼..손님이아주만키때문에 냄새가 날쑤밖에업고요 근데 한날은 그러더군요
냄새가 조금 나는가지고 청소 안했냐니 똑바로 한거 맞냐니 오만 트집을 다 잡으시드라고
요 그래서 제친구가 기죽어서 햇다고말햇는데 또 거짓말하냐고 닌 말만하면 거짓말이냐
고 또짤리고싶냐고 그렇게 제친구를 갈궈댔습니다 제친구 자고로 여자고 덩치가 좀큽니다
그래서 그렇게 외모만 보고 무시하셧는지도 모르죠..
그리고 월급도 10일치를 따로 묶어놓습니다 그리고 나갈때 무단으로 나가면 이돈없습니다
그리고 사장이 나를 짜르게되도 그건 내가 잘못해서 짤리는거니 그돈 받을자격 없다고 말
하십니다 무조권 사람구하면 인수인계다해주고 그만둬야 지만 10일치묶어논돈을 받고 나
갈수잇다고 합니다 대체 이건 어디법인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나서 끝에 그날 사장이 절부르더니 다짜고짜 니친구 오늘 짜를꺼니깐 저보고제친
구대신 야간을 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친구한테 그말을 문자로 해줬더니 제친구다
너무 화가나서 돈도안받고 그냥 피씨방을 뛰쳐나왔고 어차피 사장이 짜르게 되면 돈을 못
받는다고 들었으니 제친구는 포기하고 나온듯하다군요 그리고 저도 계속 일하기엔 그사장
하는행동이 너무싫었고 친구한테도 못할짓이라 생각되서 그냥 그날부터 일을 나가지안았
습니다 우리가 잘못한것도있죠 물론...근데 더이상 다니다간 제친구가 정신병 걸릴것같았
답니다 그리고 언 3개월정도 흘럿고 제친구는 또다른 피씨방에서 접말 좋은 사장만나서 일
을 하고있는데 그사장얘기를 사장님께 해드렸더니 버럭하시며 그돈을 그렇다고 안받고 나
왔냐고 당장 노동청에 신고해서 받으라고 햇다고 하더군요 그날이후로 친구와나는 그사장
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그때는 죄송했는데 저희가 일한 급여주실쑤없겟냐구..근데 음성메
세지가 하나 도착햇더군요 내용은 이렇습니닥
내가 오냐오냐하니깐 참 긴말하기도 싫고 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 노동부던 경찰청이던 니 하고 싶은데로 해라
니 맘데로 하고 나도 내가 할수잇는 조치 취해가꼬 그냥 내가 넘어 갈라그랬는데
도저히 너를 내가 가만두지를 못하겠다 니 일단 하고싶은대로 해라
내가 혹시 잘못한게 있으면은 할못한거 받을테니깐은 니도 니 잘못한거에 대한 댓가를 받을 준비 하고 있고
긴말하기 싫다 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 카고 동네에서 ㅆ ㅣ팍 니 눈에 띠지마라 우와 띠면 디진다 어
너 니 하고싶은대로 하고 난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테니깐 니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싶으면은 해라 알겠나
이렇게 음성이왔더군요 녹음해논거 그대로 듣고옮겨적었습니다 저희는 정당히 저희가 일
한 급여를 받겟다는데 눈에띠지말라느니 욕을들으니 진짜 기분이 너무나쁘고 이사장을 어
떻게서든 벌을받았음 하는 마음까지 듭니다ㅜㅜ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 제친구는 33만원을
받아야하고 저는 15만원돈을 받아야하는데 그냥 넘어가기엔 정말 저희한테 큰돈입니다 그
리고 더 어이없는건 제친구는 거기서받은 첫월급 60만원돈을 몽땅 도둑맞았다는겁니다..
온갖 구박 받아가며 무료봉사해준 셈입니다ㅜㅜ제발 도와주세요 이대로 넘어가기엔 저희
가 너무억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