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런건 아니라고 보는데
소수의 분들이 정말....너무합니다
인터넷으로 볼때 화장실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한테 욕하고
보기만 했는데...나도 화가나서 글쓰고있네요 연체녀라고 이름짓고싶어요
일단 저는 군대가기전에 아빠가 하시는일을 도와주기로하고
할머니댁 큰아빠와 같이 일하게 되었는데요
하는일은 LPG가스통을 나르거나 원룸 식당 이런곳에 가스를 넣어주고
하는 일입니다.
사실 군대가기전에 정말 놀면서 그러고싶은데 반강제로 왔지만
하는데까지 하기로하고 열심히 면허따면서 있습니다
문제는 HS대학교 원룸에 가스비가 연체되고 미수금이 있어서
큰아빠랑 벨브를 잠갔습니다... 그게 문제가 되었나봐요
그러고나서 다음날 바로 오늘은 할일이 늦게있어서
사무실에서 경리아주머니랑 있는데
전화가 오더니 HS대 어디어디 인데 가스가 안나온다고
뭐라뭐라 따지는겁니다 그래서 경리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가스비가 연체되어서 끊은것이고
가스비를 납부하시면 다시 열어들이겠다 했더니
지로통지서라고 있는데 그걸 학교 국민은행에 요금을 납부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저희쪽에서 3~4일정도 후에 확인할수 있어서
확인후에 열어들인다고 했는데 전화를 끊으면서 이러는겁니다
"아 싸가지없는년 이X발년"
이러는겁니다 경리아주머니가 대학교 4학년 아들도있고
나이도 있으신데 그런소릴 듣고선
다시 전화거셔서 어머니한테도 이렇게 말하냐고 했더니
전화를 받더니 한 여자분이
"저 욕안했어요 알아들었다구요" 이러더니
갑자기
"야 바꿔바"
이러는겁니다 친구가 대신 전화받아서 해줬나봐요
전화를 받더니
"야 이 X발 니가 먼저 싸가지없게 땍땍거렸잖아 x년아"
막 이런식으로 다툼을 했더군요....
가스 끊는거는 저도 찝찝하고 이런전화 올거 아는데
그래도 저희도 가스 충전해서 원룸에 충전시켜드리고 하는건데
미수금을 못받으면 계속 돈이 마이너스 되는거잖아요ㅠㅠ
가스 연체되지 않게 미리미리 내주세요ㅠㅠ 한번에 내려니깐
돈아까운거 아닙니까...
정말 속상하네요... 어머니뻘되시는분이 자기아들보다 어린여자분한테...
별욕을 다들으시니... 윗사람을 공경할줄 압시다